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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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19일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가 가능해집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는 25학급 이상을 과대 학교로 정하고 교내 밀집도를 2/3 이내로 유지하되 오전·오후로 나눠 학년별로 등교시키면 매일 등교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은 돌봄 문제 해결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 학...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R]테크노파크 원장, 중기부 출신 도배 논란
◀ANC▶ 기업 지원의 큰 축을 담당하는 대구, 경북 테크노파크가 신임 원장 선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경북은 중소벤처기업부 고위 관료 출신이 내정됐는데, 대구 역시 중기부 공무원 출신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나오면서 찬, 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8년에 출범...
윤태호 2020년 10월 13일 -

R]동해안 연안 침식 심각‥대책 시급
◀ANC▶ 경북 동해안의 연안 침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 시설물 설치와 개발 행위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철저하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임재국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해안 절경이 아름다워 산책이나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영덕대게로. 해안도로 좌우에는 각종 시설물이 들어...
임재국 2020년 10월 13일 -

R]임하댐 맞춤형 탁수 대책 나와야
◀ANC▶ 15년 전 2,300억 원대의 탁수 대책을 세우고도 올해 임하댐 탁수가 다시 발생해 논란이죠. 어쩔수 없이 탁수 대책을 다시 세워야할 판입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탁수 관리대책 수립'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정동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임하댐에서 직선거리로 36km 상류의 하천, 영양 문상천. 하...
정동원 2020년 10월 13일 -

10/13(화)데스크 오늘의 뉴스
뒤집힌 판결‥ 수백억 원 물게 된 소방관들 테크노파크 원장‥ 중기부 출신 '낙하산' 논란 '심각한' 연안 침식‥ 체계적 대책 '시급' 임하댐 탁수 대책‥ 이번에는 제대로 세우나?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1명, 경북 1명 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故 정유엽 군 사인 규명 촉구"‥ 인권위 진정 국도서 차량 ...
손정민 2020년 10월 13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1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어제보다 2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는 네팔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경북 경주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어린이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대구 7천 141명, 경북은 천 570명입니다.
손은민 2020년 10월 13일 -

경북 초·중·고, 19일부터 사실상 전면 등교
경북지역 초·중·고등학교가 오는 19일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가 가능해집니다. 경북교육청은 초등학교는 25학급 이상을 과대 학교로 정하고 교내 밀집도를 2/3 이내로 유지하되 오전·오후로 나눠 학년별로 등교시키면 매일 등교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2학년은 돌봄 문제 해결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 학...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마스크 의무화‥한 달 계도 뒤 과태료 부과
사회적 거리 두기는 하향 조정됐지만 대중교통과 병원, 요양시설에서는 오늘부터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방역당국은 오늘부터 대중교통과 집회 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는 거리 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항상 마스크를 쓰도록 했습니다. 어기면 개인은 최고 10만 원, 관리 운영자...
김건엽 2020년 10월 13일 -

삼성-SK 주중 3연전‥ 오늘부터 관중 입장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오늘부터 사흘간 대구에서 SK와이번즈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합니다. 오늘부터는 4천800명 가량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데, 오전 11시 기준으로 1,050명 20%대 예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후 6시 15분부터 삼성과 SK의 경기를 라디오로 생중계합니다. 한편, ...
김은혜 2020년 10월 13일 -

이웃 살해 50대 구속 영장‥ 범행 뒤 자수
대구 수성경찰서는 다툼 끝에 이웃 주민을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저녁 7시쯤 수성구 황금동 50대 B씨의 집에서 말다툼하다가 집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뒤 인근 지구대를 찾아 자수했는데, 경...
양관희 2020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