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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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유출' 15건‥ 사립학교가 더 많아
최근 5년간 각급 학교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사고가 1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상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기말고사 시험 문제를 유출한 것을 비롯해 2016년 이후 지금까지 15건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1...
김건엽 2020년 10월 16일 -

"형제에게만 돈주고.." 부모집 방화 50대 붙잡혀
구미경찰서는 형과 동생에게는 돈을 주면서 자신에게는 돈을 주지 않는다며 함께 살던 부모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51살 A씨를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A씨는 어젯밤 9시쯤 구미시 고아읍 주택에 불붙은 두루마리 휴지를 던져 태운 혐의를 받고 있는데, 당시 주택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
양관희 2020년 10월 16일 -

환경부, 주민 반발 속 영주댐 방류 또 연기
환경부가 주민 반발에 막혀 오늘 또다시 영주댐 방류를 연기했습니다. 환경부는 오늘 오전 11시, 당초 초당 50톤에서 3톤으로 방류량을 줄여 영주댐 방류를 계획했지만, 지역 주민들이 밤샘 천막농성을 벌이고 일부는 댐 하류지역 하천에 들어가 버티면서 결국 방류를 잠정 연기했습니다. 주민들과 환경단체는 방류 계획 철...
엄지원 2020년 10월 16일 -

R]한국가스공사 사조직 확인‥국감 회피용 감사진행?
◀ANC▶[남]한국가스공사 내부 사조직이인사 등에 압력을 행사한다는 의혹 관련 보도,지난달에 해드렸는데요.가스공사의 1차 내부 감사 결과해당 내용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여]2차로 정밀 감사를 한다고 하는데,시기 등을 두고 국정감사 회피용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양관희 기자가 ...
양관희 2020년 10월 16일 -

R]곶감용 감 수확 한창‥ 생산량 크게 줄 듯
◀ANC▶ 곶감의 고장 경북 상주에서는 요즘 곶감용 감을 따는 작업이 한창인데요. 올해는 봄철 냉해에 여름 긴 장마 등으로 작황이 좋지 않아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5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낙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상주시의 감 농장입니다. 본격적으로 곶감을 만들기 위해이번 주부터 감 ...
성낙위 2020년 10월 16일 -

R]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민관 협의기구 출범
◀ANC▶월성원전의 '맥스터' 증설에 따른 여러 사안을 논의할 민·관 협의기구가 출범했습니다.아시다시피 맥스터는 사용후핵연료를 보관하는 기피 시설이기도 합니다.협의기구의 핵심 역할은 안전한 건설과 보상을 이끌어 내는 일,앞으로 1년 정도 지난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
김기영 2020년 10월 16일 -

R]"인력 충원 요청 무시" "택배노동자 아니다"
◀ANC▶(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 쿠팡 대구물류센터에서 20대 일용직 노동자가 퇴근 직후 1시간만에 숨졌습니다. 올해 들어 쿠팡 물류센터에서만 3명째입니다.쿠팡 측은 고인이 지원 업무만 했기 때문에 '택배 노동자'는 아니라는 해명자료를 내놨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12일 아침 ...
손은민 2020년 10월 16일 -

10/16(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인력 충원 요청 무시" "택배 노동자 아니다" 한국가스공사 사조직 확인‥ 국감 회피용 감사? 맥스터 증설 협의기구 출범‥"핵심은 지원금" 곶감용 감 수확 한창‥ 생산량 크게 줄 듯 환경부, 주민 반발 속 영주댐 방류 또 연기 20~30대 구입 최고가 아파트‥'19억 5천만 원'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경북 '0' "형제에게만 ...
손정민 2020년 10월 16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경북 '0'
대구, 경북에서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 환자는 대구 7천 141명, 경북은 천 571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의 완치 환자는 7천 48명이고 격리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1명입니다.
윤태호 2020년 10월 16일 -

쿠팡 물류센터 20대 일용직 숨져‥ 과로사 의심
물류센터에서 일하던 20대 일용직 노동자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과로사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12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27살 장덕준씨가 자신의 집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6월부터 경북 칠곡군 쿠팡 물류센터에서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야간조로 근무하며, 택배 포장 ...
손은민 2020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