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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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면수업 확대‥3명 중 2명 '매일 등교'
◀ANC▶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오늘부터 대면 수업이 확대됐습니다.경북지역의 경우 학생 3명 중 2명이 매일 등교로 전환됐습니다. 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안동의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이모처럼 아이들로 북적입니다.거리두기가 1단계로 내려가면서 전교생의 1/2로 묶...
홍석준 2020년 10월 19일 -

R]실험실 사고·마스크 국감 도마에
◀ANC▶[남]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지역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오늘은 경북대학교와 대구시교육청에 대한 국감이 있었는데요.[여]경북대는 화학관 실험실 폭발사고에 대한 미흡한 대응, 대구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보급한 나노 필터 마스크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쏟아졌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한태연 기자...
한태연 2020년 10월 19일 -

10/19(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경북대 폭발사고·교육청 마스크, 국감 도마에 올라 대면 수업 확대‥ 경북 3명 중 2명 '매일 등교' 대구도 대부분 학교 오늘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 구미시 국비 매칭사업 예산 확보 못해‥애꿎은 피해까지 '전동 킥보드' 사고 위험성 큰데‥ 규제까지 완화? 코로나19 신규 확진‥ 경북 2명, 대구 0 상주중 확진 강사 접촉 학생...
손정민 2020년 10월 19일 -

코로나 19 신규 확진‥ 경북 2명, 대구 0
경북에서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2명 더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산에 사는 10대 멕시코인이 그제 멕시코에서 입국해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난 16일 폴란드에서 입국한 구미에 사는 40대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경북의 누적 확진 환자는 천 573명으로 늘었고, 대구는 ...
윤태호 2020년 10월 19일 -

대구도 대부분 학교 오늘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
대구도 대부분 학교가 오늘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230개 초등학교 가운데 93.5%인 215개 학교에서 학생이 전면 등교했습니다. 중학교는 124개 학교 가운데 104개, 고등학교는 93개 가운데 82개 학교에서 전면 등교했습니다.
한태연 2020년 10월 19일 -

대부분 학교, 오늘부터 매일 등교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대구와 경북 대부분 학교가 오늘부터 사실상 매일 등교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경상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230개 초등학교 가운데 93.5%인 215개 학교에서 학생이 전면 등교했습니다. 중학교는 124개 학교 가운데 104개, 고등학교는 93개 가운데 82개 학교에서 전면...
한태연 2020년 10월 19일 -

정의당 대구시당 북구갑 지역위원회 신설
정의당 대구시당이 북구갑 지역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총선을 대비하는 조직 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북구 지역위원회를 국회의원 선거구에 맞춰 갑과 을로 분할해 북구갑 지역위원회를 새로 만들고, 초대 위원장에 지난 총선 때 북구갑에 출마했던 조명래 당원을 추대했습니다. 기존 북구 지역위원회는 ...
윤태호 2020년 10월 19일 -

경북대서 국감 열려‥폭발사고·마스크 쟁점
경북대와 경북대병원, 대구시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 경북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경북대에서 대구·경북, 강원 지역 국립대를 상대로 한 감사에서 의원들은 경북대 화학관 실험실 폭발사고에 대한 경북대의 대응이 미흡한 점에 대해 질타했습니다. 경북대 수의학과 동물학대 논란과 교수들의 연구 윤리 위반...
한태연 2020년 10월 19일 -

상주중 확진 강사 접촉 학생,교사 30명 음성
지난 주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상주중학교의 강사와 접촉한 학생과 교사 등 30명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시는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지만, 학생 25명 전원을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하고 학교 전체를 소독했습니다. 음성으로 나온 학생들은 수업 당시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
이정희 2020년 10월 19일 -

경북,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율 50% 안 돼
경상북도의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율이 43.3%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완주 국회의원의 국감 자료를 보면 올해 9월 기준으로 경상북도에는 처리하지 못한 불법투기 폐기물 7만천 여 톤이 포항과 경주 등 22개 시·군에 있습니다. 포항시 청하면에 쌓여있는 불법투기 폐기물 5,150톤과 건...
이규설 202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