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불법투기 폐기물 처리율이 43.3%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완주 국회의원의 국감 자료를 보면
올해 9월 기준으로 경상북도에는
처리하지 못한 불법투기 폐기물 7만천 여 톤이
포항과 경주 등 22개 시·군에 있습니다.
포항시 청하면에 쌓여있는
불법투기 폐기물 5,150톤과
건천읍 옥명리에 쌓여있는
불법투기 폐기물 800톤은
행정처분과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처리 착수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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