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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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학 진학 등으로 경북대 자퇴생 증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경북대학교를 떠나는 학생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의원이 경북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 자퇴생은 2015년 428명에서 2017년 564명, 지난해 795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5년간 한 해 평균 600명 정도가 수도권 대학...
윤태호 2020년 10월 20일 -

R]내년부터 대구 모든 학년 '무상급식'
◀ANC▶내년부터 대구에서도 초·중·고등학교모든 학년의 무상급식 시대가 열립니다.대구시는 그동안 무상급식 도입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늘 한발 늦다는 비판을 받아왔는데요.내년에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모든 신입생에게 교복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내년부터 대구도 초·중·...
한태연 2020년 10월 20일 -

R]경북도 국정감사 "지방분권 역행"VS "균형 발전"
◀ANC▶[남]경상북도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오늘 열렸습니다.의원들은 최근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추진에 나선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집중적으로 질의했습니다.행정통합이 지방분권에 역행한다는 지적과 균형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는 답변이 오가기도 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이호영가 전해드립니...
이호영 2020년 10월 20일 -

코로나 19 확진 환자‥ 해외 유입 2명
경북에서 해외 유입에 따른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2명 더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산에 사는 30대 멕시코인이 지난 17일 멕시코에서 입국한 뒤 양성 판정을 받았고, 지난 16일 인도에서 입국한 구미에 사는 30대 내국인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경북의 누적 확진 환자는 천 575명으로 늘었고, 대구는 ...
윤태호 2020년 10월 20일 -

경북 화재 현장 7분 도착률 40%에 못 미쳐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7분 안에 도착하는 비율이 경북의 경우 4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북의 화재 현장 7분 도착률은 39.5%로 5년 연속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임야 화재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도착...
윤태호 2020년 10월 20일 -

국내 마지막 의성 성냥공장, 문화명소로 탈바꿈한다
60여 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마지막 성냥 완제품 공장 의성 성광성냥공장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재생사업을 통해 문화관광 명소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의성군은 내년부터 5년간 178억 원을 들여 근대산업의 역사를 간직한 성광성냥공장을 관람과 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복원, 재생할 계획입...
이정희 2020년 10월 20일 -

구미 새마을테마공원, 도시공원에서 해제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도시공원 해제 건을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원의 관리·운영권이 구미시에서 경상북도로 이관됐으며 경상북도는 구미 새마을테마공원을 문화시설로 바꿔 직접 운영할 방침입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사업비 879억 원을 들여 지난 2018년 7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이상원 2020년 10월 20일 -

상주중 확진 강사 접촉 학생,교사 30명 음성
지난 주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상주중학교의 강사와 접촉한 학생과 교사 등 30명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시는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지만, 학생 25명 전원을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하고 학교 전체를 소독했습니다. 음성으로 나온 학생들은 수업 당시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
이정희 2020년 10월 19일 -

R]구미시 국비매칭사업 예산확보 못해 차질
◀ANC▶구미시가 경상북도와 돈을 반반 씩 부담해 하는이른바 국비 매칭사업이 예산 확보가 안 돼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새로운 사업은 무산되고 계속 사업은 미뤄지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애꿎은 피해까지 생기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구미시 원평동의 8층 건물.구미시는 이 건물을 '...
이상원 2020년 10월 19일 -

R]'전동 킥보드'‥규제까지 완화
◀ANC▶전동 킥보드 때문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죠.고라니처럼 불쑥 튀어나와 차량 운전자를 위협한다고 해서, '킥라니'라고 부르기도 한다는데요.사고 위험성은 갈수록 높아지지만, 규제는 오히려 완화되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퇴근 길 안동 시내의 한 도로,전동 킥보드를 탄 남성이...
202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