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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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엑스코, 코로나 19로 피해 심각
◀ANC▶[남]대구의 전시산업을 이끄는 엑스코가 코로나 19로 사실상 영업을 못하고 있습니다.상시 근무 인원을 절반으로 줄이고,임원들의 급여를 줄이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올해 100억이 넘는 적자를 피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다행히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하면서올해 예정된 ...
한태연 2020년 10월 12일 -

R]한국도로공사 '위험의 비정규직화' 병가는 차별
◀ANC▶지역으로 옮긴 거대 공기업 중 하나인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오늘 진행됐습니다.그런데 도로공사 비정규직의 산업재해 사상자 비율이정규직의 9배에 달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병가 사용도 차별을 받았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한국도로공사에서 올해 산업재해를 당한 ...
양관희 2020년 10월 12일 -

R]대구시 건축조례안 '유보' 결정
◀ANC▶상업지역 안 주상복합 건물의 주거용 용적률을 400%로 제한하는 대구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두고찬반 논란이 많았는데요.대구시의회도 양쪽의 눈치를 보다결국 조례 심사를 유보하기로 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최근 대구의 상업지역에 주상복합 건축물이집중 건립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20년 10월 12일 -

R]단체관광 업계 고사 직전‥정부 지원에서 빠져
◀ANC▶코로나19 사태로 관광업계 중에서도가장 극심한 타격을 받고 있는 업종이여행사와 수학여행 숙박업소, 전세버스 등단체관광 분야인데요.하지만, 정부 지원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돼 고사 직전입니다.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국내 대표적인 수학여행지인 불국사 숙박단지입니다.코로나 사태가 ...
한기민 2020년 10월 12일 -

10/12(월)오늘의 뉴스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0명, 경북 1명 코로나19 장기화‥ 엑스코 경영난 '심각' "정부 지원서 제외"‥ 단체관광업계 '고사' 직전 대구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 심사 '유보' 주택 자산 격차 갈수록 커져‥ 7억 3천여만 원 내일부터 삼성라이온즈파크 관중 입장 재개 한국도로공사 '위험의 비정규직화'‥ 병가도 차별 부동산 ...
2020년 10월 12일 -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 0명, 경북 1명
대구와 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1명이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경북에서는 해외에서 온 1명이 추가로 확진됐고, 대구는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북의 추가 확진 환자는 지난 9일 터키에서 입국한 김천에 사는 40대로,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배달 오토바이 등 이륜차 사고 증가..경찰 집중단속
배달 오토바이와 같은 이륜차 교통사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가 천25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늘었고 사망자는 19명으로 5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신호위반과 인도주행 등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적발 건수는 2만4천여 건으로 지난해보...
양관희 2020년 10월 12일 -

주택 자산 격차 갈수록 커져‥ 7억 3천여만 원
집값이 오르면서 주택 자산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대구의 주택 자산 상위 10%는 가치가 1억 7천 300만 원 늘어난 반면 하위 10%는 600만 원 증가에 그쳤습니다. 상위 10%와 하위 10%의 주택 자산 격차도...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대구·경북에 70m 고가 사다리차 1대도 없어"
울산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와 같은 사고가 날 경우 대구와 경북에는 고가 사다리차가 없어 무방비 상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에는 고층 건물 화재 진압에 필요한 70m 높이까지 올라가는 고가 사다리차는 1대도 없습니다. 33m...
윤태호 2020년 10월 12일 -

한국도로공사 비정규직 병가 차별 산재 비율은 월등
한국도로공사 비정규직이 병가 규정에서 차별당하고 산재 사상자 비율은 정규직보다 9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이 한국도로공사와 감사원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정규직의 유급병가 사용률은 15~18%로, 비정규직 1.5~5.3%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산재 사상자 비율은 ...
양관희 2020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