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선관위, 영천시 치적 홍보 선거법 위반 조사
영천시 직속기관이 농업인단체 이름으로 최기문 영천시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는 의혹이 일자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북도 선관위는 최근 영천시 일원에 최기문 영천시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린 데 대해 현수막 설치 주체 측이 영천시 직속 기관인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20년 10월 08일 -

존속 간 범죄 매년 증가..경북 6번째 많이 발생
최근 3년간 경북에서 발생한 존속 간 가정범죄는 290건으로 전국에서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제공한 경찰청 국감 자료를 보면, 경북에서 발생한 존속 대상 가정범죄는 2017년 91건, 2018년 92건, 지난해는 107건으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3년간 발생한 290건을 유형별로 보면 존속폭...
이정희 2020년 10월 08일 -

더불어민주당 이진련 대구시의원 제명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5일 윤리심판원을 열어 이진련 시의원을 제명 처분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 의원의 행위가 강령과 당헌, 윤리규범을 위반했고 비위 정도가 크고 무거워 가장 높은 징계 처분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진련 의원은 심판결정문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안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재심을 신청할...
양관희 2020년 10월 08일 -

술 취해 지인 흉기로 찌른 60대 구속영장
대구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지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4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일 밤 10시쯤 대구 서구 비산동의 자신의 집에서 지인인 53살 B 씨와 함께 술을 먹다가 흉기로 B 씨를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10월 08일 -

경북 집주인 3명이 54억9천만 원 전세금 떼먹어
최근 3년여 사이 경북에 사는 집주인 3명이 전세금 54억 9천여만 원을 세입자에게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상훈 국회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경산시에 사는 A씨는 22억7천여만 원에 달하는 전세금 12건을 돌려주지 않았고, 같은 지역 B씨는 11건의 전세금 15억6천여만 원을 ...
양관희 2020년 10월 08일 -

"가뭄 때 해평취수장에서 취수 안 해"
권영진 대구시장은 구미 해평취수장을 대구 취수원으로 쓰더라도 가뭄 때는 취수하지 않겠다는 중재안을 내놓았습니다. 갈수기에도 하루 30만t을 해평취수장에서 취수하는 환경부 방안에 구미 시민들이 반발하자 이같은 제안을 했습니다. 권 시장은 갈수기가 아닐 때는 하루 30만t을 끌어다 쓰고, 수질 사고가 났을 때는 한...
윤태호 2020년 10월 08일 -

R]경북대 실험실 폭발사고, 총장 국감 증인으로
◀ANC▶지난해 말 경북대학교 화학관 실험실에서 오래된 시료를 폐기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나 4명이 다친 사고를 기억하십니까?1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 피해자들의 치료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결국 경북대 총장이 이번 국정감사에증인으로 불려가게 됐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지난...
심병철_ 2020년 10월 07일 -

R]"시립예술단 운영 방식에 변화 줘야"
◀ANC▶[남]대구시립예술단은 교향악단과 합창단,국악단과 무용단, 극단 등모두 3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정규직 공무원 수준의 대우를 받는데요.인건비만 매년 170억 원이 넘게 듭니다.[여]하지만 정해진 출·퇴근 같은 의무는 다하지 않는다는 비판과 함께다른 예술인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오늘 ...
윤영균 2020년 10월 07일 -

R]원안위 위상 높이고 기능 강화해야
◀ANC▶원자력 안전규제를 담당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원안위의 독립적인 감시감독 기능을 강화해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인데,내부의 실질적인 변화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국...
장미쁨 2020년 10월 07일 -

영천서 6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역학 조사
영천에서 주민 수십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의 한 시장 떡집에서 판매한 차례 음식을 먹은 주민들이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지난 5일부터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증세를 보인 주민은 현재까지 60여 명으로 이 중 28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
손은민 2020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