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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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도청 동력 상실"‥ "통합도청도 안동"
◀ANC▶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추진되면서,경북 북부권에서는 만약 통합 도청이 대구로 갈 경우 도청 신도시가 유명무실해질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도청 이전의 가장 큰 성과인 도청 신도시. 10만 자족도시가 목표지만, 지금 인구는 목표의 1/5, 약 2만 명으로 아직 갈 길...
홍석준 2020년 10월 06일 -

뉴스데스크 주요 뉴스
코로나19 진정세‥ 등교 수업 확대할 듯 21대 국회 첫 국감‥ 정쟁으로 갈 듯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 대구·경북 0명 대구·경북 합치면‥ 신도청 동력 상실 걱정 디지털교도소 운영자 유치장 입감 영주댐 협의체, 15일부터 초당 50t 방류 결정 지자체 '적극행정 지원 위원회' 무용지물 포항 장기면 주민‥ "수성사격장 이전 ...
이태우 2020년 10월 06일 -

R]21대 첫 국감..정쟁의 장 변질 우려
◀ANC▶21대 국회 들어 첫 국정감사가 내일부터(7일) 시작됩니다. 그런데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 현안보다는 국정의 문제점을 짚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자칫 국감이 정쟁의 장으로 변질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해 하는 국정감사는 이달 ...
윤태호 2020년 10월 06일 -

한국게이츠 노조 "국감 대응 위해 상경투쟁"
한국게이츠 노동조합원들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감사 투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들은 오는 8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인 현대자동차 노무담당 대표이사에게 협력업체인 한국게이츠의 폐업에 대한 답변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조합원들은 한국게이츠가 흑자를 내고...
양관희 2020년 10월 06일 -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 대구·경북 0명
코로나 19 추가 확진 환자가 대구와 경북에는 없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새벽 0시 현재 코로나 19 누적 확진 환자는 7천 136명으로 사흘 만에 다시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도 27일 만에 추가 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환자는 천 567명입니다.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한 추가 확진 환자는...
한태연 2020년 10월 06일 -

한국게이츠 노조 "국감 대응 위해 상경투쟁"
한국게이츠 노동조합원들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감사 투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들은 오는 8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인 현대자동차 노무담당 대표이사에게 협력업체인 한국게이츠의 폐업에 대한 답변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조합원들은 한국게이츠가 흑자를 내고...
양관희 2020년 10월 06일 -

법률대응단, 경북도 상대로 소송 제기
영풍석포제련소 공동대책위와 함께 하는 법률대응단이 경상북도를 상대로 제련소 내 침전저류조 관련 정보 공개를 거부한 것을 취소하라는 소송을 대구지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법률대응단이 지난 6월 중금속 폐기물 수십만 톤이 저장된 제련소 내 침전 저류조에 대한 정보 공개를 청구한데 대해 경상북도가 ...
김건엽 2020년 10월 06일 -

지자체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외면
지자체가 적극행정을 위해 운영하도록 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거의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지난 1년 6개월간 회의를 단 2번 개최했고, 기초지자체는 경주가 3번, 안동, 구미, 의성 등 6곳은 2번 개최했습니다. 나머지 16개 ...
이정희 2020년 10월 06일 -

10/04(일)주말데스크 오늘의 뉴스
휴대폰 생방송으로‥ "내 농작물은 내가 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2명, 경북 4명 대구 상가건물 화재 사망자 3명으로 늘어 아파트 주차장서 전기차 충전 중 불 대구시 고위험시설 점검.. 행정명령 위반 업소 적발 국토부 산하기관 발주공사에서 산재 늘어 경북 자연재난 피해 5년간 2천억‥ 전국 '최다' 대구시체육회 ...
손정민 2020년 10월 04일 -

R]스마트폰으로 직접 판매를
◀ANC▶자신이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스마트폰을 통해 생방송을 하며 판매하는 이른바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하는 농민이 늘고 있습니다.가격을 직접 정해 소비자들에게 가성비가 높은 농작물을 제공하면서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SYN▶김주형(귀농 2년 차)/영천...
한태연 2020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