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데스크 주요 뉴스
"대구시립예술단 운영 방식에 변화 줘야" 경북대 실험실 폭발사고‥ 국정감사에 마·창·진' 효과 미미‥ "통합 신중해야“ 코로나19 확진 환자‥ 대구 1명 늘어 원전 안전 규제 '원안위'‥ "기능 강화해야“ 영천서 7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임성훈 신임 대구은행장 취임..지역별 차별화 추진 '디지털교도소 1기 운영자' 구속 영...
이태우 2020년 10월 07일 -

대구·경북 '소비자 물가' 올라
대구·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올랐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7% 상승했습니다. 신선 식품 물가지수가 15.1% 급등했는데, 배추가 72.2% 올라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경북의 소비자 물가 지수도 0.6% 올랐습니다. 경북의 신선식품 물가 지수가 23.8% ...
한태연 2020년 10월 07일 -

산사태 위험지에 설치된 태양광‥경북 150곳
경북에서 산사태 위험 1, 2등급 지역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이 150곳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구자근 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태양광 시설 922곳, 7.4%가 산사태 발생 확률이 높은 1~2등급 지역에 설치돼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북이 245곳으로 가장 많고 전남에 이...
조동진 2020년 10월 07일 -

해수부, 태풍에 밀려온 해양쓰레기 처리비용 지원
해양수산부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발생한 해양쓰레기 3만20톤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국비 88억 4천만 원을 경북 등 13개 지자체에 지원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피해복구 계획 심의가 완료된 경상북도 울진과 포항, 영덕, 울릉 등 11개 지자체에는 처리비용 100%를, 그 외에 해양쓰...
박상완 2020년 10월 07일 -

경북 19개 시·군 '인구소멸' 위험
경북 19곳을 비롯해 전국 105개 시·군·구가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양기대 의원실에 따르면, 우리나라 228개 시·군·구 중 경주와 영덕, 울진 등 105곳이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90% 이상이 비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영덕군은 인구소멸 '고위험', 경주...
박상완 2020년 10월 07일 -

법률대응단, 경북도 상대로 소송 제기
영풍석포제련소 공동대책위와 함께 하는 법률대응단이 경상북도를 상대로 제련소 내 침전저류조 관련 정보 공개를 거부한 것을 취소하라는 소송을 대구지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법률대응단이 지난 6월 중금속 폐기물 수십만 톤이 저장된 제련소 내 침전 저류조에 대한 정보 공개를 청구한데 대해 경상북도가 ...
김건엽 2020년 10월 06일 -

지자체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외면
지자체가 적극행정을 위해 운영하도록 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거의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지난 1년 6개월간 회의를 단 2번 개최했고, 기초지자체는 경주가 3번, 안동, 구미, 의성 등 6곳은 2번 개최했습니다. 나머지 16개 ...
이정희 2020년 10월 06일 -

R]디지털교도소 운영자 국내 송환..대구서 본격 수사
◀ANC▶사법부가 너무 관대하다면서 성범죄나 아동학대와 같은 강력 사건 범죄자의 신상 정보를 무단으로 공개해 온 '디지털 교도소'를 기억하십니까?얼마전 디지털 교도소가 공개한 정보 때문에 한 대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도 있었는데요.외국에서 붙잡힌 1기 운영자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
손은민 2020년 10월 06일 -

R]등교 수업 확대하나?
◀ANC▶[남]대구와 경북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는 고3을 제외하고는 학교 밀집도 3분의 2를 유지하면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역에서는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등교 수업 규모의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여]이르면 다음 주부터 등교 수업이 확대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오고 있...
한태연 2020년 10월 06일 -

R]"신도청 동력 상실"‥ "통합도청도 안동"
◀ANC▶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추진되면서,경북 북부권에서는 만약 통합 도청이 대구로 갈 경우 도청 신도시가 유명무실해질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도청 이전의 가장 큰 성과인 도청 신도시. 10만 자족도시가 목표지만, 지금 인구는 목표의 1/5, 약 2만 명으로 아직 갈 길...
홍석준 2020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