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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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심사 진행중
◀ANC▶오늘 대구지방경찰청 고위 간부 2명에 대한구속영장실질 심사가 열렸습니다.지역 식품업체 수사 라인에 있는 간부들인데수사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 혐의를받고 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양관희 기자, 영장실질심사 결과는 나왔나요. ◀END▶ ◀VCR 1▶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
양관희 2020년 09월 25일 -

R]"안동시장 측근비리 사실로"..감사원 징계 요구
◀ANC▶안동시가 권영세 안동시장의 선거운동을 도운특정 인물의 업체에 수억 대의 수의계약을 몰아줬다는 의혹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감사원이 공무원 5명에 대해징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엄지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발단은 화재 속보기였습니다.안동시는 지난해, 불이 났을 때 자동으로 119 신고가 되...
엄지원 2020년 09월 25일 -

9/25(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정부 지원 전면 배제‥ 전세버스 업계 줄도산 위기 "수억 원대 수의계약 몰아줘"‥ "안동시 공무원 징계" 민주당 "물의 지방의원 책임 통감‥ 사과" 코로나19 신규 환자‥ 대구 0명, 경북 4명 경찰, 광화문 집회 참가자 3명 기소 의견 송치 포항시, 고강도 생활 방역대책 추진 만취 운전자‥ 갓길 주차 차량 들이받아 화재 음주...
손정민 2020년 09월 25일 -

광화문집회 참가자 3명 기소의견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광복절 서울 도심집회에 참가한 3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한 명은 대구에서 전세버스로 수십 명을 인솔해 집회에 참가한 뒤 대구시로부터 여러 차례 탑승객 명단 제출을 요구 받았지만 거부해 역학조사 방해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두 명은 집회에 참가한 ...
도건협 2020년 09월 25일 -

포항시, 고강도 생활방역대책 추진
포항시는 코로나 19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강도 생활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보건소에서만 가능하던 취약계층 2만여 명의 무료 예방접종이 일반병원에서도 가능해지고, 포항 시민들은 식약처 인증을 받은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지역 내 직접 판매 홍보관 뿐만 아니라 방문판매업체 180여 곳에 대해...
장미쁨 2020년 09월 25일 -

감사원, 안동시장 측근비리 공무원 5명 징계 요구
안동시가 권영세 시장의 측근이 운영하는 업체에 부당하게 수의계약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감사원 감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감사 결과, 안동시는 경로당을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과 장애인 단체 등 220곳에 6억 원에 달하는 화재속보기 설치사업을 하면서 수요 조사와 거래가격 등을 알아보지 않은 채 시장 측근이 이...
엄지원 2020년 09월 25일 -

포항시, 고강도 생활방역대책 추진
포항시는 코로나 19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강도 생활 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보건소에서만 가능하던 취약계층 2만여 명의 무료 예방접종이 일반병원에서도 가능해지고, 포항 시민들은 식약처 인증을 받은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지역 내 직접 판매 홍보관 뿐만 아니라 방문판매업체 180여 곳에 대해...
장미쁨 2020년 09월 25일 -

광화문집회 참가자 3명 기소의견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광복절 서울 도심집회에 참가한 3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한 명은 대구에서 전세버스로 수십 명을 인솔해 집회에 참가한 뒤 대구시로부터 여러 차례 탑승객 명단 제출을 요구 받았지만 거부해 역학조사 방해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두 명은 집회에 참가한 ...
도건협 2020년 09월 25일 -

조계종 16교구 본사 새 주지에 등운 스님
부석사, 봉정사, 고운사 등 경북 북부 일대 50여개 사찰을 관할하는 조계종 16교구의 고운사 본사 주지로 현 안동 연미사 주지인 등운 스님이 선출돼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16교구 본사 주지 선출은 전 주지였던 자현 스님이 절 돈 횡령 혐의로 임기를 채우지 못 한 채 물러난데 따른 것입니다. 등운 스님은 ...
정동원 2020년 09월 25일 -

R]지역방송 공익성 보장 위한 지원 '미미'
◀ANC▶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방송의 역할과 책임은 막중하지만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존립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공익성을 보장하기 위한 지원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어서, 방송통신발전기금 운용 개편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허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 속...
2020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