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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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유엽군 사망 진상규명 토론회 개최
코로나 19 확산 사태 속에 숨진 고 정유엽군의 사망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 경산 농업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 정유엽군 사망대책위는 선별 진료소 운영과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 민간병원의 방어적 행태, 의료장비나 의료진 부족 등 자체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책위는 정유엽 군의 사...
도건협 2020년 09월 24일 -

대구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촉 행사
대구시가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구은행과 대구상공회의소가 각각 10억 원, 대구시교육청 7억 원 등 13개 기관·단체가 50억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약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판매목표를 2천200억 원으로 정하고 추석 연휴 전 일주일간 집중 홍보에 나섰습니다....
손은민 2020년 09월 24일 -

대구 택시기사 관련 확진 환자 1명 늘어
지난 18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 택시기사와 관련한 확진 환자가 1명 더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택시 이용객 146명 가운데 동구에 사는 60대 여성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택시기사를 포함해 관련 누적 확진 환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 당국은 그런데 이 여성이 택시에 타지 않았고 지인이 ...
윤태호 2020년 09월 24일 -

대구도시공사, 경북개발공사 경영평가 꼴찌
대구도시공사와 경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의 지방 공기업 경영 평가에서 꼴찌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경북개발공사는 전국 15개 지방 공기업 가운데 15위로 꼴찌를 기록했고, 대구도시공사는 12위에 그쳤습니다. 경북개발공사는 올해 15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냈지만, 올해 새로 추가된 평가 항목인 노동 생산성과 자본 생...
윤태호 2020년 09월 24일 -

영남버스 조합, 개천절 전세버스 운행 거부
영남전세버스조합이 문경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10월 3일 개천절 불법 집회 운행을 거부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영남전세버스는 올해 코로나19 발생으로 봄·가을철 성수기 운행이 줄어 들어 힘든 상황이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조합원 만장 일치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조동진 2020년 09월 24일 -

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 행정통합 반대 회견(11시)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회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도민의 뜻이 배제된 채 진행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반대 성명을 통해 경북도청 신도시가 여전히 미완성인 상황인만큼 사업 마무리가 중요하며 광역행정기관이 신설되면 오히려 행정의 효율성이 떨어...
김건엽 2020년 09월 24일 -

대구시, 국민의힘과 온라인 당정협의‥ 국비 요청
대구시는 국민의힘 대구 국회의원들과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협의회를 열고, 내년 국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처음으로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린 당정 협의회에서 대구시는 대경권 감염병 전문병원 추가 설립과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 등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거나 일부만 반영된 26건, 천 59...
윤태호 2020년 09월 24일 -

대구 낮 최고 24도‥ 내일까지 흐리고 선선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모레까지 5에서 40mm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대구·안동 24도 등 21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도가량 높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
손은민 2020년 09월 24일 -

'수천만원 뇌물' 전직 경찰, 항소심도 징역 3년
대구고등법원은 불법 오락실 업주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에 벌금 4천만 원을 선고받은 전직 경찰 간부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 소속이던 이 경찰 간부는 지난해 단속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불법 오락실 업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2천5백만 원 정도를 받은 혐의로 재판...
윤영균 2020년 09월 24일 -

추석에도 요양병원·시설서 면회금지 유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요양병원과 시설에 내려진 외부 출입과 면회 금지 조치가 추석 연휴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가족의 해외 장기체류와 임종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을 경우 투명 차단막이 설치된 별도 공간이나 야외에서 제한적으로 비접촉 면회가 허용됩니다. 방역당국은 요양병원 의료진이 최소 1회 이...
김건엽 2020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