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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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85번 확진 환자 역학조사 방해"‥고발 예정
경주시는 어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85번 확진 환자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주시는 85번 확진 환자가 8월 15일 광화문 인근 방문자이면서도 검사를 받으라는 보건소 전화와 문자에도 응하지 않았고, 열이 있었는데도 약을 먹고 사무실에 출근했다고 밝혔습니...
김기영 2020년 09월 22일 -

R]행정통합 첫 기구 출범, 반발 만만치 않아
◀ANC▶[남]대구시와 경상북도를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 논의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오늘은 공론화위원회라는 첫 공식 기구도 출범했습니다[여]하지만,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에서조차 갑자기 이 의제가 왜 나왔고, 과연 실익은 있는 건지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윤태호...
윤태호 2020년 09월 21일 -

R]'NO 마스크' 손님 그냥 두면.. 업주 처벌
◀ANC▶오늘부터 대구시내 모든 음식점과 카페, 독서실 등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는 손님을 그냥 두면, 업주가 처벌받습니다.어제까지였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도 일주일 더 연장됐습니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 19의 지역 내 감염을 확실하게 막으려는 겁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사장님도,...
손은민 2020년 09월 21일 -

R]초유의 광역단체 통합‥"넘을 산 많아"
◀ANC▶기초자치단체가 합친 경우는 있었지만, 광역 단체 간의 통합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진행되긴 처음입니다. 하지만 애매한 대구시의 지위 문제도 그렇고,아직은 시큰둥한 의회와 주민들의 공감대 확보 등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습니다.계속해서 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대구·경북 통합의 가장 큰 ...
홍석준 2020년 09월 21일 -

R]지진피해 구제 신청 시작..방법은?
◀ANC▶3년 전에 있었던 포항 지진에 대한 피해 구제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지진 피해를 제대로 보상 받으려면 입증 자료를 최대한 확보해 제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어떤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규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포항 지진 직후 18,00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던...
이규설 2020년 09월 21일 -

R]"병원 감염 막아라" 포항 초긴장
◀ANC▶그런데, 코로나 19와 관련해 포항의 상황이 심상치가 않습니다.병원과 연관된 확진 환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천 7백여 명이나 검사를 받았는데 절반만 음성이 나왔고, 나머지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포항은 병원과 부산 건강식품 사업 설명회참석자 관련 ...
김기영 2020년 09월 21일 -

09/21(월)오늘의 뉴스
대구·경북 행정통합 실익은?‥ 의회조차 '불신 ' 초유의 광역단체 통합‥ "넘을 산 많아" 마스크 미착용 손님 그냥 두면‥ 업주 처벌 "병원 감염 막아라" ‥ 포항 초긴장 코로나 19 신규 환자, 대구·경북 2명 발생 코로나 전담 '영주적십자병원' 손실 보전 촉구 포항시, 오늘부터 지진피해 구제 신청 시작 "장애인 예산 긴축 반...
2020년 09월 21일 -

코로나 전담 '영주적십자병원' 손실 보전 촉구
올해 상반기 코로나 전담병원에 지정돼 28억 원의 손실을 본 영주적십자병원의 보상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에 따르면 영주적십자병원의 손실금 가운데 복지부에서 10억 원, 대구시에서 8억 원을 지원받았지만, 나머지 10억 원은 병원이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
홍석준 2020년 09월 21일 -

환경단체 "영풍 조업정지 처분 즉각 통보하라"
영남권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풍제련소 공대위가 오늘 서울에서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녹색당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영풍제련소 공대위는 행정협의조정위원회가 오는 23일 회의에서 경상북도의 조정 신청을 반려하고,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한 조업 정지 4개월 처분을 즉각 통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엄지원 2020년 09월 21일 -

추락방지 장치‥ 기계식 주차장 안전장치 강화
국토교통부는 기계식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를 막기 위해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차량 추락을 방지하는 장치 등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안전기준을 강화합니다. 이번 개정 기준은 이달 22일을 기준으로 6개월이 지난 뒤 새로 설치되는 기계식 주차장에 적용됩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기계식 주차장 사고의 65...
박상완 2020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