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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보이스피싱에 국제범죄수사대 투입
대구지방경찰청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국제범죄수사대를 투입합니다. 경찰은 최근 2주 동안 대면 편취형 보이스피싱 사건에 형사과 직원들을 동원한 결과 피의자 18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1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해외 조직까지 수사하기 위해 국제범죄수사대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들어...
양관희 2020년 09월 18일 -

대구 기업 절반 이상 추석 상여금 지급 못 해
대구 기업 절반 이상이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영자총협회가 대구지역 124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밝힌 곳은 46.8%로, 지난해보다 1.5%포인트 줄었습니다. 상여금 지급액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지급하는 곳이 51.7%, 지난해보다 더 적게 지급한다...
손은민 2020년 09월 18일 -

대구 남구, 전통시장 비대면 장보기 시범 운영
대구 남구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통시장 비대면 장보기를 시범 운영합니다. 남구청은 구청 직원과 희망 근로 참여자 등 천여 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들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전통시장별 제품 사진과 가격을 보고 구매를 신청하면, 장보기 전담 직원이 물건을 사서 배달해 주기로 했습니다. ...
손은민 2020년 09월 18일 -

대구시, 경산 확진 환자 접촉자 파악에 주력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산 60대 남성이 대구지역 카페와 식당을 다녀간 것으로 파악돼 방역 당국이 접촉자를 찾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산의 60대 남성이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 동구 별자리 카페를 방문했고, 지난 12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남구에 ...
한태연 2020년 09월 17일 -

60대 이상 환자 급증‥ "중증 위험 높아"
최근 코로나19 확진 환자 10명 중 4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최근 1주일 동안 발생한 확진 환자 916명 중 60대 이상은 경북 열 명을 포함해 360명, 39.3%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고령층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위·중증 환자가 될 수 있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며 ...
김건엽 2020년 09월 17일 -

R]"87억 피해" 소상공인 신천지에 손배소 제기
◀ANC▶올해 초 이른바 신천지 교회발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들이 소상공인들이죠. 당시 피해를 본 대구·경북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신천지교회를 상대로 87억 원의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신천지가 방역에 협조하지 않아피해가 커졌다는 겁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관희 2020년 09월 17일 -

R]'가짜 돈' 받고 일한 외국인들‥이젠 쫓겨날 위기
◀ANC▶[남]외국인 노동자에게 일당 대신 종이 쿠폰을 주며 농장일을 시킨 사업주 이야기, 지난해 보도해 드렸는데요.수사가 시작된 지 9개월 만에 사업주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여]그런데, 피해자들 역시 한국에서 쫓겨날 상황에 놓였습니다.법원은 돈 벌어서 밀린 임금을 갚으라고사업주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는...
손은민 2020년 09월 17일 -

대구 서동중 학생 한 명 확진...원격수업 전환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달성군 서동중 학생 1명이 몸살 증세를 보여 검사한 결과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학생은 지난주 원격수업을 하고 14일에 등교했다가 이튿날부터 등교하지 않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접촉 가능성이 높은 학생 61명과 교직원 17명 등 78명을 검사하고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한태연 2020년 09월 17일 -

R]대구FC,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 확정
◀ANC▶프로축구 대구FC가 대구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왔습니다.상위 6개 팀만 올라가는 K리그 원 파이널A에 2년 연속으로 진출했다는 소식인데요. 시민구단으로는 2번째로 K리그 통산 200승 기록도 세웠습니다.김은혜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파이널A 진출을 굳히느냐, 6위 가능성을 높이느냐.대구...
김은혜 2020년 09월 17일 -

R]"일방통행 불쾌".. 도의회, 통합 속도전 '시큰둥'
◀ANC▶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공론화위원회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통합 작업에 속도가 붙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통합 작업의 한 축인 도의회에선,오히려 도지사의 일방통행식 추진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통합신공항 유치 과정에서 쌓인 갈등이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홍석준 2020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