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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독도 접안시설·주민숙소 파손
두 번의 태풍으로 독도 접안시설과 주민숙소가 크게 파손돼 당분간 시설 이용이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독도의 접안시설인 동도의 부두 난간과 선착장 일부가 훼손돼 여객선 접안이 통제되고 있고, 서도 주민숙소의 발전기와 담수화시설 등도 파손됐습니다. 울릉군은 피해액을 11억 6천여만 원으로 집계...
임재국 2020년 09월 15일 -

추석맞이 하천 안전 일제 점검
대구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5일까지 지방하천과 국가하천 안전 실태를 점검합니다. 지방하천 26곳과 금호강과 낙동강 등 국가하천 두 곳을 점검하는데, 둔치와 제방, 편의시설 등을 보수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도 합니다. 공사 중인 지방하천은 물 흐름 지장물을 제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안전사...
윤영균 2020년 09월 15일 -

"21일 이후 마스크 착용 고지 안 하면 행정처분"
대구시는 오는 21일 이후 음식점과 커피숍, 제과점과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의 사업주가 이용자에게 마스크를 쓰도록 하지 않으면 행정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번 위반하면 경고를 하지만 2번 위반하면 영업정지 하루, 3회는 영업정지 사흘, 4회 이상 위반하면 일주일 이상 영업 정지 조처를 내린다고 설명했습...
윤영균 2020년 09월 15일 -

대구희망지원금 신청률 90% 육박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지 2주일 만에 신청률이 90%에 육박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대구희망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지 2주일이 된 지난 13일 기준으로 지급대상 시민 243만여 명 가운데 89.3%인 217만 천 800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신용·체크카드 신청자가 66.7%로 가장 많았으며, 대구행복페이 8.8%,...
이상원 2020년 09월 15일 -

대구 경찰 '보안분실' 폐쇄‥ 청사 내로 이전
군사정권 시절 '대공분실'이라 불리며 악명 높았던 경찰 보안분실이 대구에서도 사라졌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외청으로 운영하던 보안수사대를 어제부터 지방청 청사 안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찰청 보안수사대는 1981년 업무를 시작한 뒤 2000년부터 남구 대명동 청사에서 외청 형태로 운영돼 왔습니다. 남아 ...
양관희 2020년 09월 15일 -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 내일은 흐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대구·의성 28도, 안동 27도 등 24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가 '보통', 경북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손은민 2020년 09월 15일 -

구미시,추석 연휴 추모공원 출입 통제‥비대면 성묘
구미시가 추석 연휴에 추모공원의 성묘객 출입을 통제합니다. 구미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옥성면 구미 추모공원 공설숭조관에 성묘객 출입을 통제하고 비대면 성묘를 시행합니다. 추석 연휴를 전후한 2주는 추모공원의 분향실과 휴게실 사용을 할 수 없고 단순 방문만 허용합니다. 구미시 추모공원에는 만 2천...
한태연 2020년 09월 15일 -

"대구염색공단 또다시 '낙하산'‥수사해야"
대구 경실련은 "최근 대구염색공단에 대구시의 낙하산 인사가 잇따른다"고 주장하며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최근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의 관리이사로 대구시 공무원연수원장 출신의 김 모 씨가 취임했다"며 "공개 채용도 아닌데 대구시의 승인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은 "대구시 환경정책과...
윤영균 2020년 09월 15일 -

대구 국제미래차엑스포, 디지털박람회로 전환
다음달 말 열릴 예정이던 대구 국제미래자동차 엑스포가 코로나 19 여파로 비대면 디지털 박람회로 바뀝니다. 참가 기업은 부스 안에 있는 화상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상담하고, 해외 연사 강연은 실시간이나 녹화 형태로 진행합니다. 전시회 참관객은 바이어와 기업 관계자로 한정하고, 일반 시민은 관람할 수 없습...
양관희 2020년 09월 15일 -

추석 앞두고 '벌 쏘임' 사고 주의 필요
추석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를 하다 벌에 쏘이는 사고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지난 8일까지 벌집 제거 출동 건수는 만 651건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천 700여 건이 지난달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같은 기간 507명이 벌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는데 지난달에...
이상원 2020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