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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진흥원 '비대면·온라인 국학'으로 전환
코로나 사태로 대면 사업이 중단되면서 국학진흥원도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했습니다 1박 2일 간 대면행사로 하던 '이야기 할머니' 교육을 동영상 강의로 대체했고, 청년 한학자를 양성하는 한문교육원도 비대면 화상 강의로 바꿨습니다.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해 비대면 온라인 국학을 운영하기 위한 플랫폼도 새로 구축하...
김건엽 2020년 09월 23일 -

울릉도 일주도로 추석 전 임시 개통
태풍 피해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울릉도 일주도로가 빠르면 다음 주부터 임시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릉군은 태풍으로 파손된 일주도로 14곳의 응급 복구를 대부분 마쳤고 피해가 가장 컸던 남양에서 통구미 구간은 추석 전까지 임시 복구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울릉군은 최근 오징어 어획량이 늘고 있지만 통행 제한...
임재국 2020년 09월 23일 -

포항시, 의료시스템 붕괴 막는 대책 마련 고심
포항시가 최근 병원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급속히 확산하자 의료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동일집단 격리로 세명기독병원 입원실 일부가 폐쇄되면서 다른 병원으로 환자가 몰리면서 의료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만약 포항의 다른 거점 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추가로 발생할 경우 포항...
이규설 2020년 09월 23일 -

러시아산 수산물을 '중국산'으로 수입한 업체 적발
관세청은 러시아산 수산물을 중국산으로 둔갑시켜 특혜세율을 적용받아 부당하게 수입해온 수산물 수입업체 9곳을 적발했습니다. 7개 업체는 러시아산 냉동 대게를 중국산으로 허위 신고해 관세 1억 원을 탈루했고, 2개 업체는 같은 수법으로 러시아산 북어채를 중국산 건조 어류로 허위 신고해 관세 8천만 원을 누락했습니...
박상완 2020년 09월 23일 -

국학진흥원 '비대면·온라인 국학'으로 전환
코로나 사태로 대면 사업이 중단되면서 국학진흥원도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했습니다 1박 2일 간 대면행사로 하던 '이야기 할머니' 교육을 동영상 강의로 대체했고, 청년 한학자를 양성하는 한문교육원도 비대면 화상 강의로 바꿨습니다.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해 비대면 온라인 국학을 운영하기 위한 플랫폼도 새로 구축하...
김건엽 2020년 09월 23일 -

김정수 육군 제2작전사령관 취임
김정수 신임 육군 제2작전사령관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김정수 대장은 육사 42기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과 27사단장,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등을 역임한 연합 작전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습니다. 제2작전사령부는 코로나 19 전파 우려로 최소한의 인사만 초청해 취임식을 열었고, 오후 5시 45분쯤으로 예정된 예포 ...
윤태호 2020년 09월 23일 -

울릉도 일주도로 추석 전 임시 개통
태풍 피해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울릉도 일주도로가 빠르면 다음 주부터 임시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릉군은 태풍으로 파손된 일주도로 14곳의 응급 복구를 대부분 마쳤고 피해가 가장 컸던 남양에서 통구미 구간은 추석 전까지 임시 복구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울릉군은 최근 오징어 어획량이 늘고 있지만 통행 제한...
임재국 2020년 09월 23일 -

구름 많고 바람 강해‥ 내일도 흐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경북 동해안에는 모레까지 5에서 40mm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대구·안동 23도 등 20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기온은 대구 16도 등 11도에서 19도, 낮 기온은 대구 25도 등 21도에서 25...
손은민 2020년 09월 23일 -

포항시, 의료시스템 붕괴 막는 대책 마련 고심
포항시가 최근 병원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급속히 확산하자 의료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동일집단 격리로 세명기독병원 입원실 일부가 폐쇄되면서 다른 병원으로 환자가 몰리면서 의료진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만약 포항의 다른 거점 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추가로 발생할 경우 포항...
이규설 2020년 09월 23일 -

대구서 60대 구청 직원 말벌에 쏘여 숨져
어제 오후 1시쯤 대구 서구 비산동의 한 야산에서 제초작업을 하던 구청 기간제 근로자 61살 A 씨가 말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낫으로 풀을 베던 중 벌집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 있던 동료 직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31명...
손은민 2020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