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는
울릉도 일주도로가 빠르면 다음 주부터
임시 개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릉군은
태풍으로 파손된 일주도로 14곳의
응급 복구를 대부분 마쳤고
피해가 가장 컸던
남양에서 통구미 구간은
추석 전까지 임시 복구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울릉군은
최근 오징어 어획량이 늘고 있지만
통행 제한으로 어려움이 크다며 도로 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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