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상주중학교의 강사와 접촉한
학생과 교사 등 30명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시는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지만,
학생 25명 전원을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하고
학교 전체를 소독했습니다.
음성으로 나온 학생들은 수업 당시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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