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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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공공의료원 4곳 중 안동의료원만 적자
지난해 전국 공공의료원의 당기 손익을 분석한 결과 경북에서는 4개 의료원 가운데 안동의료원만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동의료원은 지난해 15억 3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해 전국 34개 공공의료원 중 다섯 번째로 적자 폭이 컸습니다. 반면, 김천의료원은 30억 원, 울진군 의료원도 15억 원 흑자를 기록했고,...
홍석준 2020년 10월 23일 -

청송군, 단풍철 주왕산 특별교통 대책 추진
청송군이 단풍철을 맞아 다음 달 22일까지 주왕산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청송군은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주왕산 국립공원 주차장 입구에서 주왕산 삼거리 2.4km 구간 갓길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직원을 배치해 주차 등 차량 통제를 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을 중단하고, 주왕산 ...
성낙위 2020년 10월 23일 -

경매 넘어간 대구 세입자 44% 보증금 떼여
세입자가 있는 채로 경매된 가구의 절반 정도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민주당 김진애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세입자를 둔 채 경매가 실시된 3만9천여 건 중 46%가 보증금을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대구는 44.9%, 경북은 32.2%로 나타났으며 대전이 71.7%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김 의원은 ...
윤영균 2020년 10월 23일 -

대구 형사재판 절반 이상 '나 홀로 소송'
대구에서 진행된 형사재판의 절반 이상이 변호사 선임 없는 나 홀로 소송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형사사건의 46.2%가 나 홀로 소송이었고, 대구지방법원은 52.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의 경우 사선 변호인을 선임한 경우가 17.9%, 국선 변호인은 29...
윤영균 2020년 10월 23일 -

맑고 바람 강해‥ 내일 아침 일부 영하권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바람이 불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 안동 15도 등 13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낮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밤사이 기온...
손은민 2020년 10월 23일 -

R]"유족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ANC▶쿠팡 대구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숨진 고 장덕준 씨 소식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유족과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는오늘 쿠팡 본사를 찾아가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서울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고 장덕...
이상원 2020년 10월 22일 -

10/22(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 잇따라‥ "원인 몰라 더 걱정" 대구에서 보름 만에 코로나19 지역 감염 2명 발생 국방부, 성주 사드 기지에 공사 장비 반입 "쿠팡은 유족에게 사과하고 과로사 인정하라!" '딤프' 내일 개막‥ 비대면으로도 관객 맞아 경산 서사리 유적서 사직단 터 확인 포항 '지진 피해 구제 신청' 5천 건 넘어서 "...
손정민 2020년 10월 22일 -

대구MBC 시청자 위원회, 10월 정례 회의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10월 정례 회의를 열고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지역의 문제에 대해 깊이있는 취재와 보도를 요청했습니다. 위원들은 지역이 무너지는 것과 지역 대학이 무너지는 것은 궤를 같이 한다며 지역 분권도 대학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연구가 뒷받침돼야 함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배송...
2020년 10월 22일 -

R]성주 사드기지에 공사장비 반입‥충돌
◀ANC▶지난 5월 말, 새 요격미사일 반입 문제로경찰과 주민들이 충돌했던 경북 성주의 군 사드 기지에서 다섯달 만인 오늘또다시 반입 문제로 충돌이 발생했습니다.병영시설 개선을 위한 장비반입이라는 게군 당국의 설명이지만, 주민들은 사드 기지완성을 위한 것 아니냐고 반발하고 있습니다.더구나 이번 반입은 어제 ...
손은민 2020년 10월 22일 -

포항 '지진 피해 구제 신청' 5천 건 넘어서
포항지진특별법 시행에 따른 피해 구제 신청이 5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19일까지 집계한 지진 피해 구제 신청은 모두 5천100여 건으로 , 휴일을 제외하면 하루 평균 300건에 이릅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주택 피해가 전체의 87.8%를 차지해 가장 많고 인명 피해, 소상공인 피해의 순입니다. 포항지진 ...
이규설 2020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