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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공공의료원 4곳 중 안동의료원만 적자

홍석준 기자 입력 2020-10-23 13:00:09 조회수 6

지난해 전국 공공의료원의
당기 손익을 분석한 결과
경북에서는 4개 의료원 가운데 안동의료원만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동의료원은
지난해 15억 3천만 원의 적자를 기록해
전국 34개 공공의료원 중
다섯 번째로 적자 폭이 컸습니다.

반면, 김천의료원은 30억 원,
울진군 의료원도 15억 원 흑자를 기록했고,
포항의료원도 소폭 흑자 유지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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