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각급 학교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사고가 1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상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기말고사 시험 문제를 유출한 것을 비롯해
2016년 이후 지금까지 15건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10건은 시험지 유출 대책이 강화된 숙명여고 사태 이후 발생했습니다.
시험지 유출은 공립보다 사립학교에서
더 많이 발생했고 유출 시점은
보관 단계가 8건으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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