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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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수색탐사 내년 2월에 이뤄진다
◀ANC▶ 대구문화방송은 올해 1월 미얀마 안다만 해역에서 KAL858기로 추정되는 동체를 최초로 수중 촬영해 보도함으로써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요. 정부가 우여곡절 끝에 내년 2월 미얀마에서 수색 탐사를 하기로 결정하고 조만간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기자▶ 외교부의 'KAL858기 ...
심병철 2020년 12월 30일 -

R]대구지역 병원발 집단 감염
◀ANC▶남]교회발 코로나 집단 감염이 줄을 잇더니 이번에는 병원발 집단 감염이 생기고 있습니다.여]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 51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1차 유행 이후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달서구의 한 의원,출입이 통제된 채 안에서 코로나 역학...
권윤수 2020년 12월 30일 -

R]수당 달랬더니 무더기 계약 해지 '날벼락'
◀ANC▶경주의 화물차 기사들이 엄동설한에 24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회사의 과중한 업무 지시에 항의하면서 추가 수당을 요구했다가9명이 무더기로 계약 해지를 당한 뒤생계마저 위태로울 지경입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화물차를 세워놓은 지 24일째,영하의 날씨 속에 화물차 기사들이 ...
장미쁨 2020년 12월 30일 -

R]경북도,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두 달 확정
◀ANC▶경상북도가 폐수 유출 등이 적발된봉화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한 두 달간의 조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환경부와 갈등을 빚으며일 년 넘게 처분을 끌어온 경상북도가,넉 달에서 절반으로 줄인행정협의조정위원회의 조정을 수용한 건데요.하지만 석포제련소는 또다시 행정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보입니다.엄지원 기...
엄지원 2020년 12월 30일 -

대구의료원 응급실 운영 재개
그제 코로나 19로 문을 닫았던 대구의료원 응급실이 오늘 오전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의료원은 자가 격리된 의료 인력 9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의사와 간호사들로 응급실 운영을 정상화했습니다. 대구의료원 응급실은 간호사와 응급구조사 등 의료인력 2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폐쇄됐고 접촉자 76명은 ...
한태연 2020년 12월 30일 -

12/30(수)데스크 오늘의 뉴스
병원발 집단 감염 잇따라 1차 유행 이래 최다 확진 엑스코선 확정.. 사각지대 해소, 경제 활성화 기대 KAL858기 정부 수색탐사 내년 2월로 확정 경북도,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두 달 확정 수당 달랬더니 무더기 계약 해지 '날벼락' 대구시장 운전원 등 6명에게 수당 1억 초과 지급 대구의료원 응급실 운영 재개 포항 ...
손정민 2020년 12월 30일 -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대구 51명, 경북 23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오늘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 51명, 경북에서는 23명 발생했습니다. 대구에서는 달서구 모 의료기관과 관련해 12명, 동구 모 병원과 관련해 6명이 확진됐고 남구와 동구 교회 관련해 3명이 확진됐습니다 20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8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역학 조사를 하...
한태연 2020년 12월 30일 -

민주노총,중대재해기업처벌법 훼손없는 제정 요구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국회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원청책임과 처벌, 징벌적 손해배상 등 내용 면에서 약화되고 누락된 부분이 많다며 훼손 없는 온전한 법을 즉각 제정하라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산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말단관리자와 노동자 처벌이 아닌 경영책임자 처벌이 되...
이상원 2020년 12월 30일 -

낮 최고 영하1도~영하7도..모레까지 한파 계속
경북 북부 내륙에는 한파주의보가, 동해안에는 강풍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영하 3도, 안동 영하 4도 등 영하 7도에서 영하 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낮겠고,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김천, 상주 등 경북 서부 ...
손은민 2020년 12월 30일 -

포항 앞바다서 조업 중 선원 바다에 추락해 숨져
포항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35분쯤 호미곶면 북동쪽 바다에서 3톤급 어선 A호에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B씨가 추락했습니다. B씨는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는데, 함께 조업하던 선장은 그물을 내리던 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형일 2020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