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숨졌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시 35분쯤
호미곶면 북동쪽 바다에서 3톤급 어선 A호에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B씨가 추락했습니다.
B씨는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는데,
함께 조업하던 선장은 그물을 내리던 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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