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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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9일 만의 최다, 대유행 갈림길
◀ANC▶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99일 만에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의료인 1명이 확진돼 환자와 직원 수백 명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경북에서는 구미 대기업 사업장에서 확진자가 잇따르는 등 대유행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헬...
조재한 2021년 04월 19일 -

안동R]땅 투기, 선출직은 조사 안 하나?
◀ANC▶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폭로된 이후, 공직자들의 땅 투기 조사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자체장은 빠져 있고 공무원 못지않게 의혹을 사고 있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에 대한 조사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일부 도의원은 자신의 땅 투기 의혹을 조사해 달라...
이정희 2021년 04월 19일 -

경북교육청, 교육 활동 지원 늘려
경북교육청은 저소득층을 위한 교육 활동 지원비를 지난해보다 30% 늘렸습니다. 지난해 경북지역 만 4천 700여 초·중·고등학생에게 45억 원 정도 지원했던 것을올해 만 5천 900여 명, 58억 9천만 원으로 대상자와 지원비를 늘렸습니다. 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이 학용품과 부교재를 살 수 있도록 교육 활동 지원비를 지급하...
권윤수 2021년 04월 19일 -

'뇌물수수 혐의'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 제명
기업인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이 제명됐습니다.울진군의회는 어제제 246회 울진군의회 임시회에서의장 징계 건을 상정해 제명을 의결했습니다.이 의장의 의원직 제명은재적의원 8명 가운데, 이 의장을 제외한7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박성아 2021년 04월 19일 -

대구시, 방역수칙 위반 업소 15곳 적발
대구시는 지난 일주일 동안구·군, 경찰청 합동으로 유흥 시설 등을 집중 점검한 결과,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15곳을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취식이 금지된 노래연습장에서 주류를 취급한경우가 8곳으로 가장 많았고, 5인 이상모임 금지를 위반한 경우가 4곳 등입니다. 대구시는 이들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10일 ...
손은민 2021년 04월 19일 -

[단독ND:대구] 대구FC 선수끼리 괴롭힘.."알몸으로 머
◀ANC▶ 프로축구팀 대구FC 소속 선수 간에 괴롭힘이 있었다는 주장이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인데요. MBC가 당시 피해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선배의 지시에 따라 후배 선수가 숙소에서 알몸으로 머리를 바닥에 박고,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이 잡혔는데요. 가해자로 지목된 선수는 일부 폭행 사실에 대해...
석원 2021년 04월 19일 -

2021-04-19 (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최성해 전 총장 "비례대표 제안받아" 수상한 행보 대구FC 프로 선수 성 학대 당해, 영상공개 "안전대책 요구한 노동자에 무임금" 무혐의처분 반발 대구 확진 99일 만에 최다, 대유행 갈림길 대구시, 방역수칙 위반 업소 15곳 적발 땅 투기 조사 선출직은?‥ 셀프 조사 요청 '뇌물수수 혐의'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 제명 경...
2021년 04월 19일 -

"안전대책 요구한 노동자에 무임금" 무혐의처분 반발
지난해 KEC 구미공장 유독가스 누출사고 당시 안전대책을 요구하며 작업을 거부한 노동자에게 임금 일부를 주지 않은 것에 대해노동청이 무혐의 처분을 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금속노조 구미지부는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뒤 노동자들이 작업장 안전조치를 요구하면 임금 미지급 같은 신분상 불이익을 받을 지에 ...
도건협 2021년 04월 19일 -

대구 코로나19 확진 24명, 99일 만에 최다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99일 만에 가장 많은 24명이 나왔습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나온 서구 사우나와 관련해 이용객 7명과 추가 접촉에 따른 확진 4명 등 11명이 나와 누적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습니다.중구 한 병원에서는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의료인 1명이 확진돼 ...
조재한 2021년 04월 19일 -

경주대 이순자 전 총장 '교비횡령' 유죄 확정
업무상 횡령과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주대학교 이순자 전 총장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 원심을 확정했습니다.대법원 1부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한 원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고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이 전 총장은 2015년 6월부터 2017년 7월까지 딸이 대표이사로 있는 호...
김기영 2021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