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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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R]백사장 둘러싼 주민-군부대 갈등 해결되나?
◀ANC▶포항 화진해수욕장 주변 백사장을 놓고포항시민과 군부대간의 갈등이1년 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군과 주민 양측이 입장 차를 좁히고상생 방안을 찾아 나섰습니다.이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지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포항시 송라면에 있는 화진해수욕장 인근백사장.백사장 중간 중간에군사...
박성아 2021년 04월 21일 -

R]"직접 빚은 집된장이라더니"‥된장 1위 업체 구속
◀ANC▶화학조미료, MSG가 들어간 값싼 외국산 된장을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자가 적발됐습니다.유명 온라인쇼핑몰에서 된장 판매 1위를 한업체였는데, 업주는 구속됐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부분 CG ]'친정집 시골 된장보다 맛있다','저염식인데도 감칠맛이 난다'.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된장 ...
손은민 2021년 04월 21일 -

대구 골목 경제권 30개소 찾아 육성 지원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20개 이상 점포가 밀집한 곳에 경제공동체 육성을 위한 골목 경제권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골목상권 실태조사와 공모를 통해 경제공동체 30개소를 발굴하고 교육과 컨설팅, 사업화 등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를 지원합니다.골목상권 1곳당 최대 천 600만 원으로 공동마케팅과 시설개선 사업...
조재한 2021년 04월 21일 -

영주적십자병원 응급실 운영 재개
영주적십자병원이 응급실과 장례식장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응급실 운영은 재개됐지만 수술환자와 코로나19 확진자 진료를 위해 입원 치료는 받을 수 없습니다. 병원측은 모든 치료 과정에서 일반환자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철저하게 분리 운영하고 있어 응급실과 외래 진료는 안심하고 이용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2021년 04월 21일 -

경북도, 가상화폐로 재산 은닉 체납자 강제 징수
경상북도는 최근 가상화폐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함에 따라 가상화폐로 재산을 은닉한 고액 체납자를 추적해 강제 징수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 지방세를 천만 원 이상 체납한 2,980명의 가상화폐 보유 현황 조회를 요청했습니다.경북도는 조회 결과 보유액이 있으면 자산을 압류하거...
이정희 2021년 04월 21일 -

권익위, 퇴직 앞둔 공무원에 금품·연수 제공 금지
퇴직을 앞둔 공무원에게 예산으로 부부동반 연수를 보내주거나 황금열쇠 등 고가의 기념품을 주던 관행이 앞으로는 중단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장기근속 또는 퇴직 등을 이유로 연수 또는 기념금품을 지원하도록 한 조례를 각 지자체에 올해 말까지 삭제하라고 권고하고 일괄포상 목적의 예산 편성과 집행도금지하도록 ...
김건엽 2021년 04월 21일 -

노웅래 의원, 포항제철소 특별감독 '맹탕감사' 비판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의 포스코 포항제철소 특별감독이 맹탕감사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어제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5년동안 포스코에서 40명 이상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것은 회사의 비상식적인 안전불감증이 불러온 구조적 살인"이라며이같이 비판했습니다.노 의원은 "보여주기식 솜...
박성아 2021년 04월 21일 -

R]이철우 지사 "내년 통합 무산, 장기과제로"
◀ANC▶(여)대구·경북 행정통합을 가장 먼저 제안하고 추진해온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내년을 목표로 한 통합은 사실상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남)대구·경북 시·도민 동의를 얻지 못한 채 법적 근거도 없이 밀어붙인 결과입니다.이 지사는 장기 과제로 추진할 뜻도 비췄지만 이 역시 쉽지 않아 보입니다.조재한 기자입니...
조재한 2021년 04월 21일 -

운전자 없이 화물차 도로 주행..경찰이 막아
순찰 중인 경찰이 운전자 없이 도로를 달리던화물차를 세워 사고를 막았습니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1시쯤대구 남구의 한 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화물차가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것을 이상하게여긴 경찰이 뒤쫓아 화물차에 올라타추가 사고를 막았습니다. 경찰은 70대 운전자...
양관희 2021년 04월 21일 -

안동R]학교 코로나 감염으로 비대면 수업 전환
◀ANC▶ 대구경북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들지 않으면서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교사와 학생 등 학교 구성원의 확진이 잇따르면서 비대면 수업에 들어가는 학교가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김천 혁신도시에 주소를 둔 교사 1명이확진된 상주 공업고등학...
이호영 2021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