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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취업자 대구 증가, 경북 감소
동북지방통계청의 지역 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취업자 수는 121만 2천 명으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8만 8천 명 늘었습니다.대구의 실업자 수는 5만 9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명 늘었고, 실업률은 4.6%로 0.4% 포인트 상승했습니다.경북의 지난달 취업자 수는 138만 3천 명으로 1년 전보다 9천 명 감...
박재형 2021년 04월 14일 -

R]초·중·고 무상급식 꼴찌 대구, 유치원은 언제?
◀ANC▶대구지역 유치원에도 무상급식이 조만간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문제는 연간 200억 원가량의 급식비인데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적극 협의해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현재 전면 실시하고 있는 대구지역 무상급식은 초·중·고 모두 전국에서 가장 늦었습니다...
조재한 2021년 04월 14일 -

R]보 부분 개방한 낙동강 관측 결과 미흡
◀ANC▶남]환경부가 4대강 보를 개방하고지난 3년 반 동안 생태계 변화를 살폈더니보를 완전히 개방한 금강과 영산강에서는 생태계 건강성이 눈에 띄게 회복됐습니다.여]그런데 강정고령보와 달성보가 있는 낙동강은물 이용시설이 많아 보를 부분적으로 개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한계 때문에 강의 생태계 건강성 ...
박재형 2021년 04월 14일 -

당직자 폭행 물의 김천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탈당
당직자 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김천의 송언석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송언석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4.7 재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선거 개표상황실을 준비하는 과정에미흡한 부분을 지적하다 당직자들에게 과도한 언행을 함으로써 물거품이 됐다"면서탈당의 변을 밝혔습니다.국민의...
김철우 2021년 04월 14일 -

포항R]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경북동해안 반발
◀ANC▶일본 정부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바다로 방출하기로 결정해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삼중수소 등 인체에 해로운 방사성 물질이포함된 원전 배출수 때문에우리 앞바다의 해양 생태계 파괴와 함께 경북동해안 수산업계의 피해도 우려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장미쁨 2021년 04월 14일 -

R]배우자 이름으로 도로 예정부지 사들여
◀ANC▶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한 혐의를 받는 경북 영천시청 공무원에 대해 경찰이 오늘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도로가 들어설 땅을 도로 건설계획을 발표하기 두 달 전에 사들였는데, 2년 만에 일부는 보상을 받고, 나머지 땅값도 60% 이상 올랐다고 합니다.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도건협 2021년 04월 14일 -

2021-04-14 (수) 대구 MBC 뉴스데스크
무상급식 꼴찌 대구, 유치원은 언제? 보 부분 개방한 낙동강 관측 결과 미흡 봉화 고압 송전탑 설치에 반대 목소리 높아 소모임·교회 관련 감염 잇따라..대구 11명, 경북 14명올해 3월 취업자 대구 증가, 경북 감소 1분기 119 신고 감소...자연재난 출동 2배 이상 늘어대구시교육청, '행동강령 현장지원단' 만들어 해직 공...
2021년 04월 14일 -

경북도,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대응책 마련
경상북도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자체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성명을 통해 "오염수 방류는 동해안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어업인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장차 수산물의 방사능 오염을 촉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자체 대응책 마련에도 착수해 민·관 합동 태스크포...
김건엽 2021년 04월 14일 -

'선거법 위반' 권오을 전 의원 집행유예 확정
신고하지 않은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오을 전 의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 전 의원의 상고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바른미래당 후보로 경북지사에 도전했던 권 ...
김건엽 2021년 04월 14일 -

대구, 1분기 119 신고 감소, 자연재난 출동 늘어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구의 119 신고 접수 건수는 만 3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줄었습니다.병원, 약국 안내 등의 문의와 신고가 20%, 응급 처치나 질병 상담 등 응급의료 상담 15.4%, 구급 출동이 4.4% 감소했습니다.자연재난 신고 건수는 334건으로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5배 이상 증...
박재형 202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