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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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 후보지 선정 용역 착수
대구운전면허시험장을 이전하기 위한 용역이 시작됐습니다.대구시는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계약하고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 타당성 조사분석 용역에 착수했습니다.이번 용역은 대구 관내 외곽 지역 중 운전면허시험장을 옮길 장소를 조사해 대안을 선정할 예정입니다.북구의회 등은 그동안 운전면허시험장이 강북·칠곡...
양관희 2021년 07월 28일 -

스마트 소상공인 육성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은 소상공인 점포에 스마트기술을 도입하는 ‘스마트 시범상가’사업자를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합니다.소상공인이 밀집된 상가를 스마트 시범상가로 지정해 스마트 미러, 키오스크, 스마트 오더 등을 보급할 예정입니다. 신청 대상은 점포가 밀집되고 조직화된 상점가나 전통시장입니다.신청서는...
박재형 2021년 07월 28일 -

대구경북 벤처기업, 벤처투자자금 활용 미흡
대구·경북 지역 벤처기업들이 주로 정부 정책지원금이나 은행 등 일반 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대구·경북 벤처기업의 자금조달 현황'을 보면 지난 2019년 대구·경북지역 벤처기업의 자금조달 규모는 기업당 평균 6억 3천만 원으로 전국 평균 6억 2천만 원...
박재형 2021년 07월 28일 -

대구시교육청, 다문화 학생 배움 교실 운영
대구시교육청이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배움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 세계시민교육센터는 중학교 1학년 다문화 학생 30명을 모집해 국어와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진학 중 학생들의 희망 과목을 가르칩니다.배움 교실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책을 증정하고 학교생활 기록부에 기재해 앞으로 입시...
윤영균 2021년 07월 28일 -

영덕황금은어 축제 취소...드라이브 스루 판매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된 영덕 황금은어 축제용 은어가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판매됩니다.영덕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축제용으로 양식 중인 황금은어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판매 가격은 1kg 당 1만 5천 원이며,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간 영덕군 지품면 영덕황금은어생태학...
박성아 2021년 07월 28일 -

경북동해안 고수온 주의보…양식 어류 5만 7천마리 폐사
강원도와 경계인 울진 최북단까지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경북동해안 양식장에서 물고기 폐사가 시작됐습니다.지난 24일 울진군의 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가 집단 폐사한 것을 시작으로 어제까지 울진 2곳, 영덕 3곳, 포항 1곳 등 모두 6곳에서 물고기 5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강도다리 등 넙치류의 경우 적...
김기영 2021년 07월 28일 -

물질하던 80대 해녀 의식 잃은 채 발견, 사망
어제(27일) 오전 8시 30분쯤 경주시 양북면 봉길해수욕장 인근 바다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해녀 81살 우 모 씨가 물위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동료해녀에 의해 발견된 우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포항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7월 28일 -

골재채취 특혜의혹 구미 공무원 등 5명 압수수색
구미시 전·현직 공무원이 육상 골재 채취사업과 관련해 특정 업체에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구미경찰서는 구미시 전·현직 공무원 2명과 골재 채취업체 관계자, 전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5명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구미시의회 모 의원이 골재 채취가 허가 면적...
도건협 2021년 07월 28일 -

일부 내륙 천둥·번개 동반 소나기‥내일도 폭염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구와 경북 지역은 한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2도, 구미 35도, 김천이 35.4를 기록했습니다.일부 내륙에는 저녁부터 밤사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내일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18도에서 24도, 낮 최고 기온은 30도에...
손은민 2021년 07월 28일 -

"성추행 혐의 입건된 신부, 성역 없이 수사해야"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사회복지법인 대표 신부와 관련해 3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은 성명을 내고 경찰이 성역 없이 신속 수사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천주교 대구대교구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를 지켜본 뒤 징계한다고 하지만, 피해자에게 2차 가해, 회유와 협박 등의 우...
윤영균 202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