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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추진위원회 발족
경상북도가 탄소 중립 사회로 이행하기 위한 정책 기본 방향을 제시할 탄소중립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위원회는 기후 위기와 에너지, 산업, 농축수산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해 관련 자문과 중점 추진 과제 발굴 등의 역할을 합니다.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인 포스코와 2050년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 협력할...
도건협 2021년 10월 05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부터 키움 상대 원정 2연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이틀간 고척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연전을 펼칩니다.지난 주말, 두산과의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삼성은 2위 LG에 승차없이 승률에서 뒤진 3위에 머물렀습니다.삼성은 선두 kt와는 3게임 반 차이를 유지한 가운데 상위권 팀들 중 남은 경기가 가장 적어 최대한 승수를 쌓는 ...
석원 2021년 10월 05일 -

포항,경주 주말 이틀동안 해양 추락사 4건 발생
경북 동해안에서 최근 사람이나 차량이 추락하는 해양 사고 4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지난 3일 저녁 경주 양남면 읍천항에서 한 남성이 떨어진 휴대전화를 줍기 위에 테트라포트 아래로 내려갔다가 고립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날 오후에도 경주 오류리 연동방파제에서 사람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또 같은 날 ...
배현정 2021년 10월 05일 -

학교내 체벌 여전 9.2%..자율학습 강제 37.4%
경북 혁신 교육 연구소 '공감'과 전교조 경북지부가 도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인권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교내 체벌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응답자의 9.2%는 학교에서 직간접적인 체벌이 이뤄지고 있다고 답했고, 응답자의 18.5%는 두발 규제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답했습니다.또 야간 자율학습이나 방...
김형일 2021년 10월 05일 -

경북교육청,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연구비 환수 나서
경북교육청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가 불법으로 사용한 보조금 일부를 환수합니다.경북교육청은 2013년 동양대 영어영재교육 사업에 천 200만 원을 연구비로 지원했는데, 정 전 교수가 이중 320만 원을 허위 등록한 연구보조원 2명에게 수당으로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정 전 교수는 연구보조원을 허위로 등...
김경철 2021년 10월 05일 -

의성 드론전용 비행시험장 건립 MOU
의성군은 국토교통부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건립'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건립 작업에 나섰습니다.의성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은 국비 66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의성군 가음면 가산리 일원 천 제곱미터에 드론전용 이착륙장, 통제센터, 정비고 등을 구축합니다.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건립될 국토부 드론 전용 비행시...
이정희 2021년 10월 05일 -

병원, 사업장 등 집단감염 대구 50명, 경북 57명
병원과 사업장, 학교 등을 통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는 50명, 경북은 57명 나왔습니다.0시 기준 대구에서는 달서구의 정신과 병원에서 6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24명으로 늘었습니다.폐쇄병동에 입원한 첫 확진자가 1인실을 썼지만 공동화장실을 이용하고 마스크 착용 미흡 등 방역 수칙을 ...
조재한 2021년 10월 05일 -

낮 최고 24~30도‥경북 동해안·북부 밤부터 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안동 27도, 성주·청도가 30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부 내륙에는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15~...
손은민 2021년 10월 05일 -

대구 지역 가족친화 인증 기업 꾸준히 늘어
대구에서 가족친화 인증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대구 일가정 양립 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족친화 인증 기업은 130여 개 업체로 6년 전 인증 사업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올해도 30여 개 업체가 신청한 가운데 심사가 완료되면 인증 기업이 150여 개로 늘 전망입니다.가족친화 인증 기업이란 ...
권윤수 2021년 10월 05일 -

대구 재산세 30% 오른 가구 16.5배 증가
집값 상승과 공시가 인상으로 대구에서 재산세가 30% 이상 오른 가구가 많이 늘었습니다.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대구시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재산세가 한 해 전보다 인상 상한선인 30%까지 오른 가구는 2021년 2만 천 800여 곳으로 5년 전인 2017년 천 300여 곳과 비교해 16.5배 증가했습니다.수성구가 2만 700...
한태연 2021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