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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병원에서도 집단감염
대구의 종합병원에서 무더기 감염사태가 벌어지는가 하면 최근 대구의 4개 병원에서 잇따라 집단 감염사태가 확인되면서 의료기관 방역에 구멍이 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간병인이나 보호자는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확인을 받고 출입하시고 면회객 방문은 금지해 주십시오" 하...
조재한 2021년 08월 26일 -

만평]'원칙'에 맞지 않아서
경북도의회가 군위군을 대구시에 편입시키는 행정구역 변경안 논의를 시작한 가운데 상임위에서 찬반이 팽팽하게 갈려 결국 결정을 유보하고 한번 더 회의를 열기로 했는데요.자..반대하는 쪽에서는 지난 1995년 도의회의 반대에도 정부가 달성군을 대구에 떼주면서 도세가 위축됐다며 같은 일을 되풀이해선 안된다고 주장...
도건협 2021년 08월 26일 -

경북 출신 독립유공자 33명 새로 선정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33명이 독립유공자로 새로 선정됐습니다.국가보훈처가 올해 광복절을 맞아 발표한 274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 가운데 경북 출신 33명이 포함됐습니다.3.1운동에 참여한 안동 출신 김종부, 김진휘, 임석현 선생 등 14명이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항일 운동을 벌인 문경 출신 강석희 선생을 포함...
권윤수 2021년 08월 26일 -

위기의 대구FC, 5연패 수렁.. 주말 성남전 반전 노려
최근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5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어제 저녁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대구는 침묵을 거듭한 공격진의 부진과 최근 상승세를 이어온 상대 인천의 분위기에 밀리며 0대 2로 경기를 내줬습니다.대구는 부진이 깊어지며 체력저하까지 더해져 분위기 ...
석원 2021년 08월 26일 -

대구 출생아 수 감소율 전국 최고, 합계출산율도 최하
지난해 대구 출생아 수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의 '2020년 출생 통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출생아 수는 한 해전보다 15.4% 감소한 만 3천 200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인구 천 명당 출생률은 대구가 4.5명으로 전북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여성 1...
박재형 2021년 08월 26일 -

내일 흐리고 30~100mm 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4도, 김천 32.5도, 경주 33.8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 경북 서부를 시작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100mm입니다.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8도에서 24도, ...
조재한 2021년 08월 26일 -

대구·경북 낮 기온 30도 이상…‘비’ 쉬어가요
◀앵커▶어제까지 내린 비는 오늘 잠시 소강상태에 들었습니다. 오늘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의 낮 더위가 예상됩니다.자세한 날씨 유하경 기상캐스터입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목요일, 비는 잠시 쉬어갑니다. 오랜만에 출근길 우산은 두고 나가셔도 되겠는데요.아직 가을장마가 완전히 끝나지는 않았고요. 오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08월 26일 -

대구시, 추석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대구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합니다.다음 달 15일까지 3주간 진행되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136곳, 문화·집회 시설 31곳, 고속버스터미널과 유원시설 등 모두 189개 시설이 대상입니다.시는 각 분야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소방 시설 관리 상태, 건축물 결함 여...
손은민 2021년 08월 26일 -

다사~성주 국도30호선 예타 통과
대구 다사에서 성주 선남면을 연결하는 국도 30호선 확장 공사가 제5차 국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해 사업추진이 확정됐습니다.다사에서 성주까지 10.6km 구간으로 총 천 139억 원이 투입돼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합니다.해당 구간은 하루 교통량이 4만여 대로 포화상태로 분석됐는데 확장공사로 성서...
조재한 2021년 08월 26일 -

신호 위반 교통사고 낸 자전거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이성욱 판사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 신호 위반 교통사고를 낸 71살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1월 자전거를 타고 교차로에 황색 신호를 무시하고 진입했다가 맞은 편에서 오던 승용차와 부딪쳐 250만 원의 자동차 수리비가 드는 사고를 유발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법원은 A 씨...
권윤수 2021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