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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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이익 사상 최대
DGB금융 그룹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 증가한 4천 17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3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그룹 측은 밝혔습니다.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천 85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3% 늘었습니다.이 밖에 하이투자증권과 DG...
한태연 2021년 10월 29일 -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으로 상당수 복지수급 탈락
주거용 부동산 공시가격이 올라 상반기에 대구에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39명이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경우 중구와 서구에서 각각 7명, 동구 4명 등 모두 18명이, 차상위계층은 서구 8명, 남구 5명 등 21명이 복지 수급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복...
윤영균 2021년 10월 29일 -

경북도, 핼러윈 데이 기간 특별 방역
경상북도는 핼러윈 데이 기간을 맞아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날 상황에 대비해 11월 9일까지 2주간 특별 방역을 실시합니다.구미와 경산, 영천 등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거주하는 8개 시·군이 대상입니다.경북 안전기동대 110여 명을 투입해 사업장과 농가, 기숙사와 공동이용시설 등에서 집중적으로 방역 활동을 펼칩니다....
도건협 2021년 10월 29일 -

경북도, 단계적 일상회복 위해 방역체계 전환
경상북도가 11월부터 시작하는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를 위해서 코로나19 환자 관리 체계를 전환합니다.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면 하루 200여 명의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무증상과 경증 확진자는 재택치료를 늘립니다.재택 치료는 인구 20만 이상 시 지역인 포항과 경주, 구미, 경산을 1단계로 우선 운영하고 단계...
도건협 2021년 10월 29일 -

'2021 드론 페스타' 드론 라이트 쇼 열려
2021 대구 드론 페스타 행사 중 하나로 어제저녁 드론 라이트 쇼가 열렸습니다.드론 4백 대가 이월드 대구타워 상공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덕분에 챌린지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미지나 글씨를 형상화했습니다.11월 1일부터 11월 5일까지는 엑스코 서관 광장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가상공간에서 드론 전시회가 열릴 예정...
윤영균 2021년 10월 29일 -

"전기 장판으로 겨울 나야" 주민 고통 가중
◀앵커▶포항 장성동 재개발 사업이 기존 시공사를 해제하는 등 논란에 휩싸이면서 기약 없이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하지만 이미 이주가 일부 진행되면서 마을이 슬럼화되고 있어 남아 있는 주민들의 고통은 더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장미쁨 기자▶30년 전 이곳에 집을 짓고...
장미쁨 2021년 10월 29일 -

대구MBC시청자위원회 10월 회의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10월 회의를 갖고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 코로나와 관련해서 백신접종의 중요성과 재택치료의 궁금점,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등에 더 많은 취재와 보도를 부탁했습니다.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대학의 위기 보도와 관련해서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차원에서 심층적인 접근이 더 필요하다...
이상석 2021년 10월 28일 -

2021-10-28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국가장 기간에 권영진 시장 술자리 참석 논란대구 다시 100명대‥ 위험 더 커진 코로나19사라지는 지역 대학‥ "위기 현실화"대구도 유치원 무상 급식‥ 교복비 지원도 확대폐기물 2년 넘게 방치‥ 영천시는 '개선 권고'강원 잡은 대구FC‥ 3년 만에 FA컵 결승행대구MBC시청자위원회 10월 회의 열려지역 곳곳에 故 노태우 전 대...
2021년 10월 28일 -

대구FC, 강원전 승리‥ FA컵 두번째 우승 도전
◀앵커▶시민구단 대구FC가 창단 이후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2018년 팀 첫 우승을 차지했던 FA컵에서 3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는데요.한 점 차 승리로 대회 결승행을 결정했던 어제 춘천 원정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석원 기자▶정규 리그와 파이널 라운드 사이, 빡빡한 일정 사이에 펼쳐진 FA컵 준결승.춘천 ...
석원 2021년 10월 28일 -

폐기물 수천 톤 방치했는데‥ 영천시는 '개선 권고'
◀앵커▶경북 영천에 쓰레기 산이 방치되고 있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이 쓰레기 산에서 불과 1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도 플라스틱 폐기물 수천 톤이 2년 넘게 방치된 사실이 또 드러났습니다.이런데도 관리감독 기관인 영천시는 형식적인 개선 권고만 했을 뿐인데요.MBC 취재가 시작되자 그...
도건협 2021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