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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역수칙 위반 업소 2곳 적발
구미에서 영업시간 제한을 지키지 않은 음식점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2곳이 적발됐습니다.한 곳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해 놓고 유흥접객원을 고용해 밤 10시 영업 제한을 어기고 영업해 형사 고발했습니다.이 업소는 단속반이 출동하자 문을 잠그고 술과 음식을 치워 증거를 없애려 하다가 경찰관이 출동하기도 했습니...
도건협 2021년 08월 26일 -

대구시의사회, "수술실 CCTV 의료법 개정 반대"
수술실 안에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만 남겨두자 대구광역시의사회가 성명을 발표하고 반발하고 있습니다.대구시의사회는 "의료인을 감시 대상으로 여기는 불신 의료 환경 아래에서 어떤 교과서적인 진료를 기대할 수 있는가"라며 "의료분쟁을 피하기 위한 소극적 수술 등 폐해가 ...
양관희 2021년 08월 26일 -

포항 수소연료전지발전 클러스터 구축 예타 대상 선정
포항 '수소연료전지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최종 통과되면 정부 사업으로 추진됩니다.경상북도와 포항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28만여 제곱미터에 1,863억 원을 들여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업 집적화 단지를 만들...
김기영 2021년 08월 26일 -

부산-울산 냉수대..경북 고수온 가능성 낮아
부산에서 울산 연안에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돼 경북 남부 연안의 고수온 완화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국립수산과학원은 정체전선이 다음달 초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보돼 고수온 특보 발령 해역의 수온은 지속적으로 하강 경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부산 기장에서 울산 해역에 발생한 냉수대는 이번 주말까...
김기영 2021년 08월 26일 -

경북교육청-경북교사 노조 단체 협약 체결
경북교육청과 경북교사노조가 교원의 근로조건 등 경제적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단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주요 합의사항은 합법적인 교원노조 활동 보장,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근무 여건 개선, 후생 복지 향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경북 교사 노조는 지난해 3월 창립해 도 교육청과 14차례에 걸친 실...
김형일 2021년 08월 26일 -

안동 양반가 조리서 '수운잡방' 보물 지정 예고
안동 양반가 집안의 조리서인 '수운잡방'이 음식 조리서로는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이 예고됐습니다.'수운잡방'은 조선시대 유학자인 김유에서부터 그의 손자 김영에 이르기까지 3대가 저술한 한문 음식 조리서로, 총 114종의 음식 조리법이 담겨 있습니다.조선시대 양반들의 제사 문화인 '봉제사'와 손님을 ...
엄지원 2021년 08월 26일 -

안동시, 2021 국제탈춤페스티벌 전격 취소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을 취소했습니다.안동시는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를 고려했지만 최근 코로나 확산세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 방문 등 글로벌 축제 운영이 어렵다는 판단으로 이 같이 결정했습니다.안동 국제탈춤축제는 97년 개최 이래 문화관광부 지정 최우수...
엄지원 2021년 08월 26일 -

농작물 철저한 사후관리로 피해 최소화 당부
경북농업기술원은 태풍과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사후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물에 잠긴 논은 잎이 물 위로 나오도록 물 빼기를 하고, 잎과 줄기에 불순물을 씻어야 합니다.새 물을 대어 뿌리의 활력을 돕고 흰잎마름병, 도열병, 벼멸구 등의 병해충 발생에 대비...
박재형 2021년 08월 26일 -

병원 41명 등 대구 95명, 경북 64명 확진
대구가톨릭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1명이 더 나왔습니다.0시 기준 대구가톨릭대병원에서는 환자 20명과 의료진 9명 등 41명이 추가 확진 판정받아 누적 110명으로 늘었습니다.입원환자와 종사자 등 4천여 명에 대한 전수 조사는 마무리했지만 지난 15일 이후 외래환자나 병원 내 시설 이용자에 대한 검사는 계속하고 ...
조재한 2021년 08월 26일 -

만평]생활임금..대구경북만 손놓아!
저임금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가계지출과 주거비, 교육비 등 지역특성을 반영해 지자체가 최저임금보다 높게 생활임금제라는 것을 산정하는데요.전국 14개 시.도는 생활임금제를 도입했지만 유일하게 대구와 경북만은 손을 놓고 있다지 뭡니까.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은 "생활임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의지 표현이...
양관희 2021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