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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도~3도‥밤부터 한파주의보
대구와 경북 지역은 찬 바람이 불고 곳곳에서 눈발이 날리며 춥습니다.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고, 김천, 성주 등 경북 남서 내륙에는 오후까지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도, 안동 0도, 영주·봉화가 영하 2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10도 이상 낮습니다. 오늘 밤 9시부...
손은민 2021년 12월 17일 -

담배 피우지 말라는 식당서 행패..10대들 검찰 송치
식당 앞에서 담배 피우지 말라는 식당 주인에 앙심을 품고 행패를 부린 10대들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대구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10대 청소년 2명은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촉법소년인 1명은 가정법원 소년부로 넘어갔습니다.이들은 지난달 10일 대구 동구의 한 중식당에서 주인을 밀치고 식당 안에서 화분을...
양관희 2021년 12월 17일 -

경북 169명 확진, 학교·유치원·학원 등 확산
경북에서는 학교와 유치원, 학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16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경주가 38명으로 가장 많고, 구미 36명, 포항 24명, 김천 11명, 경산과 예천 10명 등 19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집단감염이 발생한 경주 학교에서 학생 7명과 가족 10명이 확진돼 누적 90명이 됐습니다.구미...
도건협 2021년 12월 17일 -

추경호 '상속주택 종부세 날벼락 방지법' 대표발의
주택 상속으로 많은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은 주택을 상속받을 경우, 1가구 2주택으로 분류돼 종부세를 적용받는 것을 일부 제외하는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고 입법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추경호 의원은 "최근 부동산 가격이 오르고 ...
김철우 2021년 12월 17일 -

낮부터 한파..남서내륙에 눈, 내일 더 추워
오늘 대구 경북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3.4도를 비롯해 구미 1.9, 안동 0도, 포항 4.4도를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도 등 영하 2도에서 3도로 아침 기온보다 더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서 체감 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김천과 성주 등 경북...
도건협 2021년 12월 17일 -

주말까지 강추위 계속…건강관리 유의하세요
1아침부터 동장군이 찾아왔습니다.외출하실 때 옷차림을 단단히 해주셔야겠는데요. 북서풍을 따라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하면서, 우리지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현재 대구의 기온 6도 보이고 있는데요.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추위는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오늘 낮 기온 2도 예상 되고요. 한파의 영향으로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17일 -

만평]대구 복식문화관 건립에 힘내야
국립대구박물관은 전국에서 과거와 근·현대 복식문화 자표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요,하지만 전시와 소장공간이 너무 부족해 제대로 관리가 안돼 복식 문화관을 건립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올해도 국회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어요.정대영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사, "좀 더 여유있는 유물 관리와 전시를 하게 된...
이상원 2021년 12월 17일 -

만평]기초의회 무용론 괜히 나오나?
해마다 이맘때면 지방의회가 집행부인 지자체의 내년 예산안을 심사하는데요.자, 그런데 대구시 동구의회가 내년 동구청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구청이 당초 제출한 예산에서 금액을 한푼도 손대지 않고 그대로 통과시켰다지 뭡니까요!대구동구의회 권상대 부의장, "동구청장이 어떤 아량으로 준 예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상원 2021년 12월 17일 -

만평]45일 만에 멈춰선 일상 회복
11월 시작과 함께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됐지만 45일 만에 다시 사적 모임 인원을 4명으로 줄이는 등 강력한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어요.김부겸 국무총리 "지금 잠시 멈춤은 일상 회복의 길에서 유턴이나 후퇴가 아니라 변화되는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속도 조절입니다....
조재한 2021년 12월 17일 -

"노동계 일방적 주장 노동법안 논의 우려"
중소기업중앙회는 국회가 추진하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 등 주요 노동법안을 논의하는 데 대해 강한 반대를 표명했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생산과 소비가 다시 얼어붙고 있는데 국회가 충분한 실태 파악 없이 노동계의 일방적 주장을 수용하는 형태로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한태연 2021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