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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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대병원도 재택치료 관리센터 운영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이어 칠곡경북대병원도 코로나 19 재택치료 관리센터를 운영합니다.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오늘부터 대구시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의사 4명과 간호사 5명이 교대로 근무합니다.이들은 재택치료를 하는 무증상, 경증 환자에게 하루 두 차례 유선 모니터링과 비대면 처방 등을 합니다.
양관희 2021년 12월 14일 -

대구시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대구시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대구시는 오늘 '2050 탄소중립 전략 시민보고회'를 열고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시민협의체가 논의한 탄소중립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그린 에너지 전환, 그린 시티 조성, 지속 가능한 자원 선순환 등 8대 분야별 전략을 통해 2018년 기준 943만 톤...
손은민 2021년 12월 14일 -

고령 야생조류 분변서 고병원성 AI 발생
경북 고령 낙동강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검출됐습니다.경북도는 검출 지점 10km 이내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정하고 21일 동안 이동 제한 조치한 뒤 일제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대구와 경북 철새도래지 8곳을 특별 관리 지역으로 권역화해서 방역 관리를 강화...
손은민 2021년 12월 14일 -

경산 중학교 집단감염으로 내일부터 조기방학
경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10여 명이 잇따라 확진돼 내일부터 조기방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이 학교에서는 지난 11일 1학년 학생 중에 확진자가 2명 나와 1,2학년 학생과 교직원을 전수 검사한 결과, 교직원 2명과 학생 등 14명이 더 확진됐습니다.학교 측은 이에 따라 어제부터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했고, 23...
도건협 2021년 12월 14일 -

농협 RPC 전국협의회 "공급과잉 쌀 정부 매입 촉구"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전국협의회가 올해산 쌀 공급과잉 물량의 정부 매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농협 RPC 전국협의회는 올해 쌀 생산량은 388만 2천 톤으로 지난해보다 10.7% 증가했고, 신곡 수요 예상치를 고려하면 공급과잉 물량이 30만 톤 이상외 될 것으로 보인다며 쌀값 급락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시장격리 결정을 조...
김건엽 2021년 12월 14일 -

프로야구 삼성 외야수 박해민, LG와 FA 계약
올시즌 삼성 라이온즈 주장으로 활약했던 외야수 박해민이 FA 계약을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합니다.LG트윈스는 박해민과 4년간 계약금 32억에 연봉 6억, 인센티브 4억 등 총액 60억에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2012년 삼성에 입단해 2013 시즌부터 9년 동안 천 경기가 넘게 뛴 박해민은 2015시즌부터 4년 연속 도루...
석원 2021년 12월 14일 -

경북 중대재해 안전협의체 발족
경상북도가 내년 1월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에 앞서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중대재해 안전협의체를 발족시켰습니다.위원으로 경북경영자총협회와 상공회의소, 안전보건공단 등 관련 협회와 기업,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 26명을 위촉했습니다.협의체는 앞으로 산업 분야별 중대재해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사업과 제도...
도건협 2021년 12월 14일 -

이재명 후보 대구 일정 동행한 임대윤 코로나 확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대구 일정에 동행했던 임대윤 전 대구시당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임 전 위원장은 지난 10일 이재명 후보의 대구 '매타버스' 일정에 동행한 뒤, 서울에서 온 지인들과 모임을 가졌는데, 이 가운데 1명과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민주당은 임 전 위원장이 이재명 후...
김철우 2021년 12월 14일 -

낮 최고 6~10도‥내일 흐리고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바람이 불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9도, 안동 7도 등 6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가 '보통', 경북이 '좋음' 수준이 예상됩니다.대구기상청은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경북 북부 내륙을 ...
손은민 2021년 12월 14일 -

대구 등 5.18 민주화운동 투쟁상황 진상조사 요구
19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대구를 비롯한 전국의 투쟁 상황을 진상규명해달라는 공동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대구경북 5.18구속부상자준비모임 등 전국 6곳 관련 단체는 오늘 5.18 진상규명위원회를 방문해, 5.18 관련 최초 사망자는 전북대생 이세종씨이며, 전국 6개 지역의 피해자만 최소 600명에 달해 지역단위...
이상원 202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