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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66명 확진...학원,목욕탕 등 일상 감염 확산
경북에서는 병원과 목욕탕, 학원 등 일상속 감염이 확산되면서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6명 나왔습니다.포항이 49명으로 가장 많았고 구미 31명, 경산 20명, 경주 17명, 안동 16명 등 15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포항에서 피아노 학원 원생과 가족 17명이 확진됐고, 구미에서는 확진자가 다녀간 ...
도건협 2021년 12월 14일 -

민주당 선대위 논란 반발 '시민선대위 구성 추진'
민주당 대구시당이 선대위를 둘러싼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민선대위 구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송필경 기본소득대경포럼 대표와 노진철 대경정책포럼 상임대표 등 20여명은 가칭 '이재명과 함께 하는 대구시민 모임'이란 시민선대위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준비위원회는 40대까지 젊은층과 여성을 아...
김철우 2021년 12월 14일 -

대구 130명 확진, 10일 연속 100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 130명으로 10일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수성구의 어린이 합창단 관련 5명 더 나와 누적 13명으로 늘었고 서구 목욕장에서 1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북구 의료기관에서 5명 나와 누적 31명, 어제 첫 확진자가 나온 달서구 의료기관에서 환자 4명과 종사자 3명이 더 확진되는 등 의료기관 감...
조재한 2021년 12월 14일 -

사드대책위, 이재명 후보에 항의 고교생 석방 요구
사드철회 성주대책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게 계란을 던졌다가 체포된 고등학생을 석방하라고 요구했습니다.후보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경찰에 선처를 요청할 생각"이라고 밝히는 데 그칠 게 아니라, 여당 후보로서 현재 정부가 사드배치 지역인 소성리에 행하고 있는 국가폭력을 사죄하고 즉...
도건협 2021년 12월 14일 -

대구 도심서 차량3대 추돌‥2명 숨져
어제 저녁 7시 반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의 한 아파트 인근 사거리에서 BMW 차량이 신호를 기다리던 SUV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충격으로 SUV차량이 앞에 서있던 승용차와 다시 충돌했고, 이 사고로 SUV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부부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BMW 운...
손은민 2021년 12월 14일 -

이틀째 영하권 추위...낮부터 풀려
대구 경북은 이틀째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추위가 계속됐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8도, 구미 영하 4.6, 안동 영하 8.5, 청송 영하 10.8, 포항 영하 0.6도 등 곳에 따라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9도를 비롯해 6도에서 10도로 평년보다 더 높아서 추위가 다소 풀리겠습...
도건협 2021년 12월 14일 -

아침까지 추워요…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
1 월요일부터 찾아온 강추위에 많이 추우셨죠.오늘도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으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고령의 아침기온 -8도, 의성 -9도, 청송 -10도로 어제보다 더 낮은 기온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침까지는 계속해서 쌀쌀함이 감돌겠고요. 낮에는 평년을 웃도는 기온 보이며, 추위는 어제보다 덜하겠습니다. 대구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14일 -

만평]탄소중립정책..진퇴양난
세계 70여 개 나라가 자국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해 실질적인 배출량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이른바 '탄소 중립'을 선언했는데요.우리 정부도 이를 실천하겠다고 나섰지만, 중소기업들은 이런 탄소 중립 정책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지 뭡니까?대구·경북 주물협동조합 김종태 이사장은, "정부의 탄소 중립 전환 ...
한태연 2021년 12월 14일 -

만평]달서구 공무원 보조금 횡령, 예견된 사태
대구 달서구청의 계약직 공무원 한 명이 반려동물 사업 관련 강사들과 짜고 보조금 등 1억2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됐는데요.그동안 이런 저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왔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않다가 나온 결과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안영란 달서구의원 "불우이웃 성금 부적절한 운영, 계약도 하지 않고 시작된 공원 ...
윤영균 2021년 12월 14일 -

만평]종량제 봉투, 무게만 지키기만 해도...
환경 공무직의 부상을 막기 위해 내년부터 100ℓ 종량제 봉투가 사라지는데요.자... 100ℓ 종량제 봉투에는 25kg 이하의 무게로 배출하도록 환경부 지침이 있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지 뭡니까?대구시 홍성주 녹색환경국장, "묵묵히 땀 흘리는 환경 공무직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
한태연 202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