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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토) 대구 MBC 뉴스데스크
돌파감염·일상접촉 확대로 대구 확진자 올 들어 최다 오늘 강추위 주초부터 차차 풀려 평년기온 회복 갑작스런 한파‥한랭질환 주의 섬유공장, 수성구 아파트 화재 잇따라 대구소방, 올해 119재난상황관리 '최우수' 칠곡경북대병원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 대구대, 2022학년도 편입학 경쟁률 2.68대 1 해수부 어업 환경...
2021년 12월 18일 -

섬유공장, 수성구 아파트 화재 잇따라
오늘 새벽 3시 45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억 8천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안에 있던 28명이 대피했고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공장이 불탔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5분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아파트 13층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한때 대피...
김철우 2021년 12월 18일 -

오늘 강추위 주초부터 차차 풀려 평년기온 회복
오늘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7도까지 떨어지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오늘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7로 영하 7도에서 영하 14도 분포를 보였고 오늘 낮기온은 대구 2.6도 등 0도에서 4도 분포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밤사이 기온이 오르면서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 ...
김철우 2021년 12월 18일 -

대구 확진자 올들어 최다
◀앵커▶대구 코로나 확진자 수가 올들어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대구 215명, 경북은 138명이었는데요, 코로나 확진자 수가 늘고 있는 것은 거리두기 완화로 일상적인 접촉이 크게 늘기도 했지만, 돌파감염이 절반을 넘고 있기 때문입니다.김철우 기잡니다.◀김철우 기자▶오늘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215명, 올...
김철우 2021년 12월 18일 -

2021-12-17 (금) 대구 MBC 뉴스데스크
잡히지 않는 확산세‥ 역학조사도 한계 거리두기 재강화에 따라 학교 밀집도 조정 대구·경북도 '생활임금' 조례 발의 고분인 줄 알았더니‥ 가야 제의시설 첫 발굴 상주 사립 교장 폭언에도‥ 재단 '견책' 담배 피우지 말라는 식당서 행패‥ 10대들 검찰 송치 주말 동안 한파‥ 다음 주 기온 회복 경북 북부·동해안 강풍주의보‥ ...
2021년 12월 17일 -

경북 북부·동해안 강풍주의보‥피해 잇따라
경북 10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오후 1시 40분쯤 청송군 현서면 한 주택 지붕이 바람에 날아가면서 전신주가 부러졌습니다.비슷한 시각, 영천시 북안면에서 주택 지붕이 내려 앉았고, 봉화군 봉화읍에서도 창고 건물 패널이 파손돼 40대 남성 2명이 다치는 등 경북에서만...
손은민 2021년 12월 17일 -

"저주하겠다"..상주 사립 교장 폭언에도 "견책"
◀앵커▶교사들에게 폭언을 일삼고 학교 물품을 사적으로 사용한 상주의 한 사립 고등학교 교장이 얼마 전 경북교육청으로부터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피해 교사들은 교육청의 징계가 약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학교 재단은 교육청의 권고를 무시하고 징계수위가 가장 낮은 견책 처분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도은 2021년 12월 17일 -

잡히지 않는 확산세.. 역학조사도 한계
◀앵커▶오늘까지 대구·경북은 사적 모임으로 8명까지 모일 수 있었지만 조금 뒤 밤 12시부터는 4명까지만 허용됩니다.연말연시 확산세를 잡기 위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실시됩니다.오늘도 대구는 160명, 경북은 16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계속되는 확산세에 감염경로를 추적해 예방하는 역학조사도 무용지물...
조재한 2021년 12월 17일 -

고분인 줄 알았더니...가야 제의시설 첫 발굴
◀앵커▶대가야의 도읍지였던 경북 고령군에서 가야문화권에서는 최초로 제사나 의식을 지내던 제의시설로 추정되는 유적이 발견됐습니다.도읍지를 지키던 산성 주변을 복원하던 중에 고분인 줄 알고 발굴하다 찾아낸 건데요.대가야 역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도건협 기자▶대가야의 ...
도건협 2021년 12월 17일 -

대구·경북도 '생활임금' 조례 발의
◀앵커▶대구문화방송이 지난 8월, 전국에서 대구경북만 생활임금제를 도입하고 있지 않다고 보도해드렸습니다.저임금 노동자 생계를 보장하기 위해 최저임금보다 임금을 더 주는 제도인데요.늦었지만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이제 생활임금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발의했습니다.오는 21일 본회의를 통과할 전망...
양관희 2021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