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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3석 줄듯..."불균형 해소" 건의
선거구 인구 편차 기준 강화로 경상북도의회 지역구 의석이 줄어들게 되자 도의회가 개선을 건의했습니다.경북도의회는 어제 본회의에서 지역대표성 강화와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한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해 국회와 중앙부처에 전달했습니다.선거구를 획정할 때 인구 수 뿐만 아니라 지역대표...
도건협 2021년 12월 22일 -

오전까지 공기 질 ‘나쁨’…일교차 10도 이상
1오늘은 겨울의 4번째 절기 '동지'입니다 동짓날에는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라고 합니다.수요일 대구와 경북 대체로 맑겠습니다. 출근길 기온 살펴보시면 대구의 기온 -0.6도, 안동 -2도, 구미 -1도 가리키며 어제와 비슷한데요.한낮에도 대구와 구미 11도, 안동 10도 보이며 대부분 지역에서 13도 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22일 -

2021-12-21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오미크론 빠르게 확산‥ 백신 접종률 높여야 학생 감염자 속출‥ 경북만 밀집도 조정 다시 거리두기‥ 소비 위축 '뚜렷' 진보당 김재연 대통령 후보 "진보 단일 후보 준비" 45년 보수 박창달 민주당 입당 "이재명 유일한 대안" 관리 허술 질타에‥ 구청장 "모르겠다" 답만 취수원다변화범추위, 해평취수장 공동 이용 호소 철거 ...
2021년 12월 21일 -

철거 문제로 대치‥SK 배터리 공장 착공 변수 되나?
◀앵커▶지금은 문을 닫은 상주의 웅진 폴리실리콘 공장에 SK머티리얼즈가 배터리 소재 공장을 지을 예정인데요 공장 설비 철거를 두고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SK의 배터리 공장 착공에 변수가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상주시는 착공에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김서현 기자▶상주...
김서현 2021년 12월 21일 -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비 위축
◀앵커▶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시 강화하면서 위드코로나로 회복세를 보이던 소비가 다시 위축하고 있습니다.대구경북연구원이 최근 한 신용카드 사용액을 업종별로 분석해 발표했는데요. 사적 모임 제한이 시작된 12월 둘째주부터 소비가 줄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한태연 기자▶어제...
한태연 2021년 12월 21일 -

공무원 횡령 질타에‥구청장 "모르겠다" 답만
◀앵커▶대구 달서구청 공무원이 공문서를 위조해서 1억 원이 넘는 국가 보조금을 빼돌렸다 뒤늦게 적발돼 구속된 사건 최근 전해드렸습니다.구의회 본회의에서 구청의 허술한 관리·감독에 대한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는데요, 구청장은 모르겠다는 말만 할 뿐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
손은민 2021년 12월 21일 -

대구는 전면 등교..경북은 밀집도 조정
◀앵커▶최근 학생 코로나 확진자 수도 좀처럼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교육부가 학교 밀집도를 조정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경북은 이를 따르기로 했고 대구는 전면 등교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권윤수 기자▶최근 대구에서는 연일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학생은 지난 ...
권윤수 2021년 12월 21일 -

오미크론 확산도 시간문제?
◀앵커▶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확산하고 있습니다.아직 대구·경북에서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만 시간문제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델타 변이가 순식간에 우세종이 됐듯이 오미크론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오미크론은 델타보다 전파력이 몇 배나 더 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가장 효과적인 예방...
조재한 2021년 12월 21일 -

대법원, 에덴원 전 원장, 사회복지사 상고 기각
원생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사회복지시설 대구 에덴원 전 원장과 전 사회복지사에게 유죄가 확정됐습니다.대법원 제2부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전 원장에게 벌금 300만 원, 원생에게 보복 협박 등을 한 혐의로 기소된 B 전 사회복지사에게 징역 8개월에 집...
박재형 2021년 12월 21일 -

진보당 김재연 대통령 후보 "진보 단일 후보 준비"
대구를 찾은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는 대구의 5인 미만 사업장 수가 전체 사업장의 63%가 넘는다며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근로기준법을 적용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김재연 후보는 대구는 노동자 임금이 가장 낮은 도시라며 산업을 일으키고 연구개발을 집중해 대구를 세계적인 안전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
김철우 202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