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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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사원 갈등' 대구 북구청 항소 포기
이슬람 사원 공사 중지 처분이 위법하다고 본 법원의 1심 판결에 대해 대구 북구청이 항소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행정소송의 지휘 권한을 가진 법무부가 법원의 판단이 타당하다며 항소 진행은 불가하다고 결정한 데 따른 겁니다.북구청은 앞으로 반대 주민과 건축주 간 중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청 ...
손은민 2021년 12월 22일 -

대구 한국가스공사, 원정에서 짜릿한 한점 차 승리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어제 안양 원정에서 짜릿한 한점 차 역전승을 거뒀습니다.한국가스공사는 어제 저녁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경기 중반까지 20점 차 이상 끌려갔지만, 경기 막판 조상열, 김낙현, 알렉산더의 공격력이 살아나면서 85-...
석원 2021년 12월 22일 -

프로야구 삼성, FA박해민 보상 선수 포수 김재성 지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FA 계약으로 LG에 이적한 박해민의 보상 선수로 포수 김재성을 지명했습니다.삼성 유니폼을 입게 된 김재성은 2015년 LG에 입단해 1군 무대에서 모두 70경기를 뛰었고, 2017년에는 경찰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무리했습니다.삼성은 김재성 선수가 수비 부문에 높은 자질이 있으며 타격에도 가능...
석원 2021년 12월 22일 -

8개 구군, 해넘이·해맞이 행사 취소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8개 구·군이 주관하는 연말연시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모두 취소했습니다.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식은 시민초청을 최소화해 비대면 진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연말에 예정된 3백 명 이상 4천 명 이하의 공연 10개 가운데 4개는 취소나 연기 등의 조치를 했습...
조재한 2021년 12월 22일 -

경북도, 이웃사촌 시범마을 확산 추진
경상북도가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을 내년에 두 곳에서 추가로 시행하며 점차 확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추가 선정되는 2곳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도내 16개 시군의 읍면지역 중에서 선정할 예정입니다. 가장 먼저 시범사업이 진행중인 의성에서는 지난 2년간 청년 107명이 정착해 활력소가 ...
김건엽 2021년 12월 22일 -

경북도, 대선 '지역 공약' 35개 제안
경상북도가 내년 대선에 지역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바라는 7대 목표 35개 프로젝트를 내놓았습니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특별광역시 설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시대 선도과제 5개를 비롯해 신공항 건설, 생명 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클러스터, 원자력 복원, 신공항과 연계한 광역철도 건설 등을 대선공약으로 채택...
김건엽 2021년 12월 22일 -

프로축구 대구FC, 차기 감독 브라질 출신 가마
프로축구 대구FC의 새 사령탑으로 태국 무대에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가마 감독으로 확정됐습니다.태국 1부 리그 부리람에서 최근까지 활약했던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은 카타르 프로리그부터 태국 23세 이하 대표팀과 무앙통, 부리람 등에서 감독을 맡으며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가마 전 감독은 대구FC 조광래 대표이사가...
석원 2021년 12월 22일 -

국내 1위 기업 기술 중국으로 유출한 일당 기소
반도체 웨이퍼 분야 국내 1위 기업의 기술을 중국으로 빼돌린 일당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는 장비업체 대표 A 씨 등 4명을 산업기술보호법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습니다.A 씨는 반도체를 만들기 위한 실리콘 소재 기판 분야의 1위 기업에서 일하던 B 씨를 자기 업체 연구소장으...
권윤수 2021년 12월 22일 -

대구시, 연말까지 병상 100개 이상 추가 확보
정부가 코로나 19 병상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도 100개 이상의 병상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대구시는 현재 134개인 위중증 병상을이달 말까지 44개 추가해 178개로 늘리기로했습니다.676개인 중등증 병상은 연말까지기존 전담병원과 300병상 이하 종합병원급에 30개에서 100개까지 더 늘리기위해 병원과 협의를 하...
조재한 2021년 12월 22일 -

상주 적십자병원에서 23명 무더기 코로나 확진
상주 적십자병원에서 입원환자와 간호사 등 이틀 동안 2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60대 환자가 치료를 마치고 지난 20일 요양병원으로 이동하기 전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자 발생에 따라 입원환자와 의료진, 종...
김건엽 2021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