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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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핵폐기장으로‥정부 일방 추진 비판
◀앵커▶정부가 고준위 핵폐기물을 각 원전에 임시 보관할 수 있도록 합법화시켜 줄 예정입니다.전국에 흩어져 있는 6개 원자력본부가 영구적인 핵폐기장이 될 수 있다며,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더구나 정부가 원전 인근 주민이나 지자체의 여론 수렴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김형일 기...
김형일 2021년 12월 23일 -

오미크론 의심 3건 추가.."백신 접종 참여"
◀앵커▶어제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온 대구에서는 의심 사례 3건이 더 나왔습니다.대구와 경북 양쪽 다 연일 1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면서 좀처럼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방역 당국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접종자를 줄이고 3차 접종자를 최대한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21년 12월 23일 -

"1종 주거지역 2, 3종 상향 가능"
◀앵커▶대구의 1종 주거지역에 50년 만에 종 상향을 허용합니다. 개발규모에 따라 층수 제한도 없어지고 용도 제한도 완화가 됩니다.개발에서 소외됐던 대규모 주택지에 대한 제약이 풀리면서 주택가 개발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조재한 기자▶대구의 1종 일반주거지역은 대규모 단독주택지와...
조재한 2021년 12월 23일 -

LH가 연호지구서 독식?.."공공택지 개발 손 봐야"
◀앵커▶한국토지주택공사, LH 주도로 신도시 등 개발이 이뤄지면 투기 등 각종 잡음이 심심찮게 나옵니다.LH가 개발하고 있는 대구 수성구 연호지구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원주민들은 보상가가 터무니없이 낮고 LH가 시세 차익을 크게 남긴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LH 주도 개발은 엄연히 공공 개발인데 강제 수용해 만든 공...
양관희 2021년 12월 23일 -

대구시, 징수에 소홀하지 않았다?
◀앵커▶"대구시가 상속재산 취득세 징수에 소홀했다"는 보도 이미 전해드렸습니다.대구시는 보도 내용을 반박하는 자료를 다음날 언론에 배포하면서 취득세 징수에 소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취재진이 자료를 살펴 봤더니 논리적 설명은 부족했고, 다른 지자체 부실 사례까지 거론하며 잘못한 건 대구시만이 아니라고 ...
한태연 2021년 12월 23일 -

대구 임플란트 제조 공장 화재..1억4천만원 피해
오늘 오전 5시 40분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임플란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과 내부 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1년 12월 23일 -

8살 친딸 성폭행 HIV 감염 아버지 구속기소
검찰이 8살 친딸을 성폭행한 아버지와 생후 15일 된 친아들을 바닥에 던져 크게 다치게 한 아버지를 구속기소하고, 두 사람의 친권 상실을 청구했습니다.대구지방검찰청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9년 전 HIV(에이치아비브이)에 감염된 사실을 알고도 2019년 2월 8살 난 친딸을 여러번 성폭행한 혐의로 아버지 38살 A 씨를 구속...
권윤수 2021년 12월 23일 -

대구청 김봉식 광수대장 등 24명 경무관 승진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장 김봉식 총경이 경무관 승진 예정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찰청이 발표한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는 24명으로 본청과 서울청을 제외한 시도경찰청 소속으로는 대구청 김봉식 총경 등 6명입니다.김봉식 경무관 승진 예정자는 경찰대학교를 졸업해 달서경찰서장, 대구청 형사과장 등을 역임했습니...
양관희 2021년 12월 23일 -

한국노총 대구본부 의장에 김위상 4선 연임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15대 의장에 김위상 현 의장이 당선됐습니다.임기는 3년입니다. 김 의장 단독으로 출마했고, 145명의 대의원이 모바일 투표를 해서 95%의 지지를 얻었습니다.김위상 의장은 전국택시산업노조연맹 의장 등을 지냈고, 이번이 4번째 연임입니다.김 의장은 산별 조직간 정책 연대와 노동자권익센터 개소...
도건협 2021년 12월 23일 -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입자 10만 명 넘어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입자가 석 달 만에 10만 명을 넘었습니다.경상북도는 지난 9월 9일 공개한 먹깨비 회원 수가 어제(12.22) 기준으로 10만 13명, 가맹점 수는 7천821 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누적 주문 수는 27만 4천 건, 누적 매출액은 61억 원입니다. 입점 가맹점의 수수료 절감효과는 7억 3천만 원에 이른다...
도건협 2021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