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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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44명 신규 확진...학교, 병원 등 확산
경북에서는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4명 나왔습니다.포항 34명, 경산 28명, 경주 24명, 구미 14명 등 17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생겼습니다.경산은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된 학생이 다니는 초등학교 같은 학년을 검사한 결과 학생 12명과 가족 4명, 교사 1명 등 17명이 더 확진돼 누적 20명이 됐습니다.집단감염이...
도건협 2021년 12월 24일 -

폐지 줍는 어르신 간식비 아껴 10만원 기부
폐지 줍는 할머니가 대구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폐지를 줍는 75세 김 모 할머니가 사무국에 찾아와 "큰돈은 아니지만 도움이 될까 싶어 왔다"며 5만 원권 2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김 할머니는 폐지 주운 돈으로 경로당에 간식을 사가기도 하는데 코로나 19로 모...
양관희 2021년 12월 24일 -

병원 통한 확산 이어지며 대구 151명 추가
병원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의 신규 확진자는 151명입니다.어제 간병인과 상주 보호자 4명이 확진된 중구 병원에서 환자 11명 등 14명이 더 확진됐습니다.달서구 병원 4명, 서구 병원 1명, 또 다른 중구 병원 1명 등 병원을 통한 확산이 이어졌습니다.달서구 어린이집에서 11명, 북구 고등학교와 동...
조재한 2021년 12월 24일 -

대구FC 함께하늘, 소아암 어린이 키트 전달
대구FC의 사회공헌 활동인 "함께 하늘"이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 소아암 어린이에게 함께 하늘 키트를 전달했습니다.대구FC가 준비한 이번 "함께 하늘 키트"는 털모자와 넥워머 등으로 구성됐으며, 대구FC 사무국 직원과 일반 참가자, 대구FC 소속 상상필드 맴버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대구FC...
석원 2021년 12월 24일 -

대체로 흐리고 온화..내일 성탄절 강추위
오늘 대구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9, 구미 영하 1.3, 안동 영하 2.8, 포항 3.2도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등 7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낮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성탄절인 내일 대구의 아침 ...
도건협 2021년 12월 24일 -

하늘빛 흐리지만 활동하기 무난…주말 최강 한파
1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괜시리 설렘 가득한 금요일 하루의 시작인데요.아쉽지만 우리지역 하늘빛은 좋지 않습니다. 오늘 대구와 경북 대체로 흐리겠고요. 곳에 따라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대기가 건조한 경주와 포항에는 오늘도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은 바람까지 강해져 경북동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1년 12월 24일 -

만평]기부 만큼은 거리두지 맙시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폐지 수집 등으로 생계를 이어나가는 어르신 500명에게 생계비를 10만원씩 지급한다는데요.코로나19로 인한 불황으로 폐지조차 구하지 못하는 어르신이 많아 월동 대비 차원에서 지원사업을 벌인다지 뭡니까요 !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누리 사무처장은 "이번 사업으로 한파에도 불구하고 거리...
양관희 2021년 12월 24일 -

만평]단독주택지 종 상향
대구시내 여기저기에 1종 주거지역의 종 상향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지난 50년 동안 묶여 있던 대규모 단독주택지의 종 상향을 허용하기로 해 지역마다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권영진 대구시장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이 약 50%에 이르고 고층아파트 개발로 상대적 박탈감도 높아...
조재한 2021년 12월 24일 -

만평]극빈층은 자유를 모른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극빈층이고 배운 것 없는 사람은 자유를 모르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고 발언한 걸 두고 정치권은 물론 각계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배부르고 등 따시고 많이 배운 검찰 나리들이 독재정권을 지키는 사냥개 노릇을 하고 있을 때 초등학교 밖에 못나온 가...
도건협 2021년 12월 24일 -

난민 신청자, '취업 허가 소송'에서 패소
대구에 사는 아프리카 난민 신청자들이 심사를 받는 동안 취업을 하게 해 달라며 법무부를 상대로 '체류자격 외 활동 불허 결정취소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 재판부가 기각했습니다.대구지방법원 행정1단독은 "이들은 체류 자격을 상실해 출국기한을 유예 받고 있는 상태여서 취업 허가를 받을 수 있는 난민신청자에 해당되...
권윤수 2021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