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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③ 40kg짜리 인형은 어디로 갔나?···교육청 혈세는 눈먼 돈?
◀앵커▶대구의 한 고등학교 태권도부에서 학대 사건이 발생했지만 교육 당국이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 제2의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해당 학교의 학교장이 태권도부 감독 교사 시절 교육청 예산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2022년 4월 아동 학대 사건이 발생한...
권윤수 2025년 11월 25일 -

대구교도소 이전 터, 문화·자연·주거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대구교도소 이전 터에 대규모 복합 문화공간이 들어설 전망입니다.대구 달성군은 대구교도소가 이전하고 남은 10만 4,613㎡ 땅에 최대 3천 석 규모 대공연장과 전시장 등 문화시설과 도시 숲, 공동주택, 도시 지원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달성군 화원읍 중심부에 자리한 대구교도...
손은민 2025년 11월 25일 -

[만평] 사양길이던 경북 상주 함창 명주, 아이디어 상품 출시로 새로운 도약 기회 맞아
옷감으로만 여겨지던 명주를 화병, 차양 그물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재로 활용한 소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명주의 본고장인 경북 상주 함창에 명주 관련 작가와 창업자들이 모여들면서 로컬 브랜딩 분야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지 뭡니까요!채지민 성신여대 지리학과 교수 "지역에 내려와서 자원 조사를 하다 보니까 자원에 ...
보도국장 2025년 11월 25일 -

경북 성주 참외 과채류 연구소, 지방시대위 '지역 균형 발전 우수 사례' 선정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성주 참외 과채류 연구소가 추진한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구축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지역 균형발전 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성주 참외 과채류 연구소는 '참외 생산액 1조 원 달성'과 '소득은 2배, 일손은 절반'을 목표로 '포복형 수경재배'와 '하향식 수직 재배' 기술을 개...
윤태호 2025년 11월 25일 -

[심층] 대구·경북 소비자, 카드 어디 썼나 봤더니···"온라인 쇼핑 압도적"
대구와 경북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소비액을 분석한 결과 온라인쇼핑 성장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카드 데이터로 본 대구·경북 소비 형태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업종별 카드 소비액에서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대구 35%, 경북 27%로 가장 높았습니다.2020년과 비교하면 대...
도건협 2025년 11월 25일 -

계명대, 지역 여성 노동 조명하는 '젠더 시네마 스쿨' 개최
계명대학교 여성학과와 여성학연구소가 여성 노동의 역사와 현재를 돌아보는 '젠더 시네마 스쿨'을 엽니다.11월 25일 오후 6시 계명대 성서 캠퍼스 동천관에서 고용 승계를 요구하며 투쟁한 구미 한국 옵티칼 하이테크 노동자들을 기록한 '옵티칼 노동자 투쟁 속보'를 상영하고, 박정혜 옵티칼 활동가와 김설해 감독 등이 ...
윤태호 2025년 11월 25일 -

DGIST 연구팀 "인체 속 깊은 혈관 실시간 3D 초음파로 선명하게 구현"
DGIST는 로봇 및 기계전자공학과 유재석, 김회준, 이상훈 교수 공동 연구팀이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체 속 깊은 곳의 혈관을 3차원으로 선명하게 시각화할 수 있는 초음파 영상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기술은 방사선 노출이나 조영제 주사 없이도 정밀한 3D 혈류 영상을 구현할 수 있어, 의료 영상의 안전...
김철우 2025년 11월 25일 -

대구 취수원, '이전'에서 '자체 확보'로···강변 여과수·복류수 취수 '제3의 대안'?
◀앵커▶정부와 대구시가 취수원을 다른 지자체로 옮기지 않고 자체적으로 수량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지자체 간 갈등이 워낙 극심해 취수원을 이전하는 방식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은 건데요.경북 구미 해평, 안동댐 이전 외에 강변 여과수와 복류수 방식이 제3의 대안으로 떠오릅니다....
박재형 2025년 11월 25일 -

"대장동 항소 포기 규탄" 국민의힘, 'TK 텃밭'에서 4번째 순회 여론전
국민의힘은 11월 25일 텃밭인 경북 구미에서 대장동 항소 포기를 규탄하는 '민생 회복 법치 수호 국민대회'를 엽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등 지도부는 25일 오후 구미역 광장에서 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외압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실시할 것과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등을 ...
권윤수 2025년 11월 25일 -

[만평] 2026년 경북도지사 선거, 야권 강세 지역이라도 상황은 녹록치 않아
2026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자리를 놓고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정치인들이 많아지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경북 지역은 보수층 지지가 탄탄한 전통적인 야권 강세 지역이지만 비상계엄 사태를 거치며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가 예전 같지 않다는 점이 큰 변수로 남아있다는 분석인데요.엄기홍 경북대학교 정...
보도국장 202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