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IT 기업이 영진전문대학교에 9년째 장학금을 기탁하며 졸업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본 글로벌 IT 기업 '아이에스에프 넷(ISFNET)' 와타나베 요키유시 회장은 지난 3일 영진전문대학교를 방문해 최재영 총장에게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8년 첫 전달 이후 누적 장학금이 1억 5,000만 원을 넘었습니다.
아이에스에프 넷은 2017년부터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 정보 계열과 주문식 교육으로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서 2026년 졸업생까지 총 111명을 취업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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