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유형문화재 금양정사 고택 화재..야산으로 번진 뒤 꺼져
24일 오전 10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 유형문화재 금양정사에서 시작되어 인근 야산로 번진 화재가 진화됐습니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상북도는 산불 진화 헬기 11대, 진화 차량 35대, 진화 인력 94명을 현장에 투입했습니다.이 불은 경북도 유형문화재 금양정사 건물 1채와 인근 임야 0.1헥타르를 태...
심병철 2026년 01월 24일 -

1월 24일 아침 기온 '반짝' 상승…낮부터는 바람 불고 '맹추위'
토요일인 1월 24일 토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23일보다 높은 아침 기온을 보였지만 낮에는 바람이 불고 맹추위가 예상됩니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4.3도, 구미 -6.3도, 안동 -6.9도, 포항 -2.4도, 봉화 -7.6도, 의성 -9.4도 등을 기록했습니다.이는 23일 최저기온보다 4~6도 가량 높은 것이지...
심병철 2026년 01월 24일 -

미국 부통령 만난 김민석 국무총리…'쿠팡 문제'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 논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현지시간) 미국 JD 밴스 부통령과 만나 쿠팡 문제와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총리는 이날 워싱턴DC의 백악관에서 밴스 부통령을 만나 한미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도 가졌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석원 2026년 01월 24일 -

[마기자가 간다] “참다못해 버스 세웠다”···대구 버스 기사 화장실 실태
대구 시민의 발이 되는 시내버스.하지만 그 버스를 모는 기사들은 기본적인 화장실조차 마음 놓고 이용하지 못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겨울에는 혹한 속에서 얼어붙고, 여름에는 악취와 벌레, 구더기까지 나오는 회차지 화장실. 화장실은 있지만, 사실상 쓸 수 없는 상태라는 게 현장의 증언입니다.더 큰 문제는 이 불편...
윤영균 2026년 01월 24일 -

[백투더투데이] “이제는 역사 속으로” 1980년~2000년대 대구 아카데미 극장
한일극장, 제일극장, 만경관 등과 함께 대구의 대표적인 극장으로 꼽히던 아카데미 극장은 1961년 문을 열었습니다. 이 당시를 살았던 대구 시민들이 어떤 형식의 기억이라도 하나씩 가지고 있기 마련이죠. 21세기 들어 멀티플렉스로 변신했지만 갈수록 관객은 줄어들었고 결국 2026년 1월 23일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
윤영균 2026년 01월 24일 -

경북 영천시, 아열대 스마트팜을 농업인에게 실험 공간으로 개방
경북 영천시가 아열대 스마트팜 단지를 농업인에게 실험 공간으로 개방합니다.영천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아열대 스마트팜 단지를 농업인 제안형 아열대 작물 공동 실증 재배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농업인이 평소 궁금했던 아열대 작물이나 직접 시도해 보고 싶었던 신기술을 제안하면, 영천시가 묘목과 ...
서성원 2026년 01월 24일 -

경북 구미시, 재난 현장에 드론 투입해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경북 구미시가 재난 현장에 드론을 투입해 골든타임 확보에 나섭니다.구미시는 재난 안전 상황실에 드론 데이터 영상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 현장에 드론 2대를 투입해 초기 피해 규모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한편, 위험 지역 확인과 재난 확산 여부를 감시하기로 했습니다.수집한 영상과 데이터는 재난 안전 상황실과 ...
서성원 2026년 01월 24일 -

[약손+] 통증은 적게 회복은 빠르게 ‘맞춤형 재활 치료’ ⑥재활 치료의 골든타임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외상 등으로 손상된 신체·정신 기능을 회복하거나 보완하는 재활 치료는 치료의 끝이 아니라 환자가 독립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필수적인 과정이자 시작인데요. 단순한 물리치료 개념을 넘어 영역이 넓어지고 중요성 또한 커진 재활 치료에 대해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상아, ...
김은혜 2026년 01월 24일 -

[심층] 대구 고용률 1년 내내 '꼴찌'의 늪…제조업 붕괴가 불러온 최악의 한파
2025년 대구는 1년 내내 '고용 한파'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연간 고용률 58.0%라는 수치는 겉보기엔 전년 수준을 유지한 듯 보이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제조업 부진이 뚜렷했습니다.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전국 17개 시도 중 고용률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특히 연말인 1...
도건협 2026년 01월 24일 -

경북 칠곡군, 대구·경북 지역대학교 '향토 생활관' 입사생 추가 모집
경북 칠곡군이 2026년도 대구·경북 지역대학교 향토 생활관(기숙사) 입사생을 추가 모집합니다.추가 모집 인원은 경북대 26명, 대구대 9명, 계명대 17명, 대구가톨릭대 10명, 경일대 9명입니다.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나 칠곡군 교육아동복지과로 신청하면 됩니다.보호자나 학생이 경북 칠곡군에 주소를...
서성원 2026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