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추첨 배정고등학교 1월 29일에 발표
대구시교육청은 1월 29일 오전 11시에 2026학년도 추첨 배정고등학교 합격자의 배정 학교를 발표합니다.65개 고등학교에 1만 4,912명이 배정된 가운데 학군별로는 1학군 8,270명, 2학군 6,642명입니다.수성구에서 비 수성구로 지원한 학생의 비율은 18.8%로, 2025학년도 15.2%에 비해 3.6% 포인트 증가했고, 배정률도 0.7% ...
윤태호 2026년 01월 27일 -

보트라이트 날았지만 4쿼터 추락한 가스공사, 또 1점 차 패배···시즌 4번째
다시 한 점 차 패배로 4연패에 빠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단독 최하위로 떨어졌습니다.1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의 홈 대결에서 가스공사는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홈에서 강했던 상대인 KT에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경기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결국 74-75로 패배를 당합니다.KT전 홈...
석원 2026년 01월 27일 -

경북 농관원, 설 명절 앞두고 제수·선물용품 원산지 집중 점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몰리는 제수·선물용 농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한 점검이 실시됩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쌀·육류·과일·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전통 식품, 갈비류·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용품,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원산지를 속여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는 행위를 단속합니다.특히 지난...
변예주 2026년 01월 27일 -

[약손+] 통증은 적게 회복은 빠르게 ‘맞춤형 재활 치료’ ⑨경추 퇴행성 변화가 유발하는 통증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외상 등으로 손상된 신체·정신 기능을 회복하거나 보완하는 재활 치료는 치료의 끝이 아니라 환자가 독립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필수적인 과정이자 시작인데요. 단순한 물리치료 개념을 넘어 영역이 넓어지고 중요성 또한 커진 재활 치료에 대해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상아, ...
김은혜 2026년 01월 27일 -

대구오페라하우스, 2026년 상반기 세 작품 공연···리모델링 시작
대구오페라하우스가 대규모의 리모델링을 합니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26년 상반기에 세 작품을 한 뒤 5월에 리모델링을 시작합니다.1월에는 라보엠을 무대에 올리고 3월은 나비부인, 4월에는 리골레토를 공연합니다.라보엠은 광주시립오페라단이 만들고,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나비부인'을 준비합니다.4월에 하는 리골레토...
이태우 2026년 01월 27일 -

영남대·iM뱅크·대구상공회의소, ESG 기반 협력 MOU 체결
영남대학교는 iM뱅크,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ESG 가치 확산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영남대학교 ESG 경영 비전 선포식과 연계해 진행됐고, 최외출 총장과 iM뱅크 최상수 부행장과 대구상공회의소 이상길 상근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영남대는 ESG 정규 학위...
윤태호 2026년 01월 27일 -

경상북도, 'K-스틸법' 시행령에 전기요금 특례·저탄소 특구 지정 등 건의
오는 6월 17일 시행 예정인 철강 산업법 이른바 ‘K-스틸법'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경북 지역 철강 업계가 핵심 반영 사항을 제시했습니다.시행령에 반영해달라고 요구하는 사항은 철강 전용 전기 요금제 도입, 저탄소 전환 지원 강화, 저탄소 철강 특구 우선 지정, 철강 특별위원회에 지자체·업계 참여 보장, 위기 지역 패...
윤태호 2026년 01월 27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추진 초반 '흡수 통합론' 논란으로 기싸움 치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공식화한 뒤 합당을 제안했던 민주당 내에서 '민주당이라는 큰 생명체 내에서 혁신당의 DNA도 잘 섞이게 될 것'이라는 '흡수 통합'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는 발언이 나오면서 조국혁신당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는데요.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민주당의 이 언급은 당명...
보도국장 2026년 01월 27일 -

[만평]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후보자 지명 전격 철회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전격 철회했는데요, 통합과 실용을 강조하며 보수정당 출신인 이 후보자를 파격적으로 지명했지만, 아파트 부정 청약, 보좌진 폭언·갑질 등 온갖 의혹을 인사청문회에서 제대로 해명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인사청문회가 열린 지 이틀 만에 이 같은 ...
보도국장 2026년 01월 27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지나친 속도전 매몰되지 말아야
대구·경북 행정 통합을 총괄할 추진단이 활동에 들어갔는데요,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주민 투표 대신 의회 의결 방식으로 시도민 동의를 구하기로 했는데, 일각에서는 빠른 결론을 내리는 것보다 실질적 권한 이양을 전제로 한 통합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이창용 지방분권운동본부상임대표 "돈의...
보도국장 202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