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17일 시행 예정인 철강 산업법 이른바 ‘K-스틸법'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경북 지역 철강 업계가 핵심 반영 사항을 제시했습니다.
시행령에 반영해달라고 요구하는 사항은 철강 전용 전기 요금제 도입, 저탄소 전환 지원 강화, 저탄소 철강 특구 우선 지정, 철강 특별위원회에 지자체·업계 참여 보장, 위기 지역 패키지 지원, 인허가·규제 특례 확대 등 6개입니다.
K-스틸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대표 철강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과 경북 혁신 추진단을 만든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해 지역 철강업계의 건의 사항이 시행령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 # K스틸법
- # 시행령제정
- # 철강업계
- # 경상북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