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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경북도지사, 대통령 대구·경북 통합 '지금이 기회' 발언에 "확실한 국가 약속 있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시장 궐위로 지지부진한 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대해 "지금이 찬스"라며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신속 추진을 주문하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국가가 책임지고 낙후 지역 발전을 지원하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먼저 해야 한다고 밝혔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정부 여당은 내...
보도국장 2025년 12월 11일 -

[만평]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2025시즌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영광
2025년 한국프로야구에서 각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선정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라이온즈가 10개 부문 가운데 1루수, 외야수, 지명타자 부문 등 3개를 차지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 "저희가 8위부터 포스트 시즌...
보도국장 2025년 12월 11일 -

[만평] 경국대 구조조정 공개···인문학부터 말살 반발 거세
국립경국대학교가 인문학부의 3분의 1을 개편하는 내용의 구조조정을 공개하면서 학내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데요, 글로컬 대학 지정을 준비할 때는 'K-인문 세계 중심 공공형 대학'을 내세워 놓고선 정작 지정을 받고 난 뒤에는 인문학부터 말살하려 든다는 건데요.배영동 국립경국대학교 문화유산학 전공 교수 "통폐합...
보도국장 2025년 12월 11일 -

군위 농원 비닐하우스에 불 450만 원 피해
10일 밤 11시쯤 대구시 군위군 의흥면에 있는 농원의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습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차량 13대와 인력 35명을 출동해 1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25년 12월 11일 -

오늘~내일 비 또는 눈 소식···기온 변동 커
여전히 대기는 건조하지만 오늘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오늘 오전까지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5mm 안팎,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은 5~10mm의 비가 예상되고요.동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경북 동해안에 1cm 안팎, 경북 북동 산지 울릉도와 독도에는 1~5cm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비와 눈의 양이 많...
유하경 2025년 12월 11일 -

경북 대구·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나 눈
12월 11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에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경북 북부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저녁부터 밤사이 가끔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대구 4.1도, 안동 영하 0.9도, 봉화 영하 4.8도, 포항 6.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9도에서 17도로 11일보다 비슷하...
조재한 2025년 12월 11일 -

17점 차 뒤집은 대역전극 한국가스공사…3라운드 기분 좋은 출발
경기 한때 17점 차 리드까지 내줬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4쿼터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한 대역전극으로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어제(10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으로 맹활약하며 80-76 승리를 거둡니다.경기 초...
석원 2025년 12월 11일 -

[속보]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사의 "허위 의혹이지만 장관직 내려놓고 당당하게 대응할 것”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의혹을 부인하면서 사의를 밝혔습니다.전 장관은 12월 11일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하며 "불법적인 금품 수수는 단연코 없었다"면 "얼마나 허위 사실인지를 밝히는 데 있어서 해수부 장관직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응하는 것이 공직자로서의 처신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
조재한 2025년 12월 11일 -

① 사찰 둘러보고 상 나눠 가지고···세금이 쌈짓돈?
◀앵커▶지역 발전과 정책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이뤄지는 기초의원들의 해외 연수가 외유성 논란과 예산 낭비 등의 논란으로 말썽이 일고 있는데요.이런 가운데 지난 9월, 대구시 구군 의회 의원들이 대구 비슬산으로 합동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대구시 구군 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한 건데, 예산을 어떻게 썼을까요?변예...
변예주 2025년 12월 10일 -

'골든글러브만 3명' 최다 수상 삼성···'2026 대권 도전' 희망 보인다
◀앵커▶이번 시즌 프로야구를 빛냈던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삼성라이온즈가 단연 빛났습니다.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이 3개의 황금장갑을 차지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석원 기자입니다.◀기자▶2025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별들이 모두 모인 골든...
석원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