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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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단독주택서 불…60대 남성 숨져
1월 30일 밤 9시 50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주택에 살던 중국 국적 60대 남성이 숨졌고, 66㎡ 규모 주택이 모두 탔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6년 01월 31일 -

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다가 맑아져 낮에는 영상권 …낮 최고 2~7도
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습니다.31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7도, 안동 영하 12.9도, 포항 영하 4.2도로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지만, 낮 최고 기온은 대구 6도, 김천 5도, 고령 7도 등 2도에서 7도로 30일보다 3~4도가량 높겠습니다.경북 의성과 봉화 평지, 북동 산지...
변예주 2026년 01월 31일 -

[약손+] 통증은 적게 회복은 빠르게 ‘맞춤형 재활 치료’ ⑬경추 통증, 치료는 어떻게?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외상 등으로 손상된 신체·정신 기능을 회복하거나 보완하는 재활 치료는 치료의 끝이 아니라 환자가 독립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필수적인 과정이자 시작인데요. 단순한 물리치료 개념을 넘어 영역이 넓어지고 중요성 또한 커진 재활 치료에 대해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상아, ...
김은혜 2026년 01월 31일 -

경북대병원 소관 부처,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
경북대병원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뀝니다.국회는 1월 29일 본회의에서 '국립대학병원 설치법'과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이에 따라 그동안 교육부에서 지역 국립대 병원을 담당했지만 앞으로 보건복지부에서 맡아 진료와 교육, 연구 거점 병원으로 육성합니다.개정 법률안...
조재한 2026년 01월 31일 -

대구시교육청, 설 명절 전 공사대금 220억 원 조기 집행
대구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동자 임금 체불 방지와 건설업체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대금 등 220억 원을 조기 집행합니다.교육청과 학교가 발주하는 공사는 공사업체에 기성금과 선금, 노무비 구분 관리제 등 공사대금 청구 제도를 안내하고, 명절 전 대금 청구를 유도합니다.준공 검사를 5일 이내 완료하고, 업체...
윤태호 2026년 01월 31일 -

[만나보니] TK 통합되면 이철우와 붙는데?···”지지율은 왔다 갔다 하는 것”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당내에서 거론되던 후보들 가운데 가장 먼저 출마의 뜻을 밝히며, 대구시장 선거의 막을 올렸습니다.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이른바 ‘경제통’ 정치인 추 의원은 위대한 대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차기 대구시장이 현 정부와 임기를 함께하...
윤영균 2026년 01월 31일 -

대구시교육청, 전문 심리검사 기반 '가족 코칭 & 학부모 집단상담' 지원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11월까지 학부모와 자녀에게 심리검사 기반의 '가족 코칭과 학부모 집단상담'을 지원합니다.이번 가족 코칭과 학부모 집단상담은 학부모 전용 교육과정인 '학부모 자녀 교육 역량 강화 기본과정'에 기반해 개발된 심화 프로그램입니다.가족 코칭 프로그램은 성격유형검사와 학습전략 검사 등 온라인 ...
윤태호 2026년 01월 31일 -

대구 중구, 자전거 수리 센터 2곳 운영
대구 중구가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월 2일부터 자전거 수리 센터를 운영합니다.신천 둔치 동신교~신천교 사이와 대신동에 있는 자전거 수리 센터는 점검과 간단한 수리, 안전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다만 부품을 바꿔야 할 경우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전기자전거와 고가 자전거는 수리 대상에서...
변예주 2026년 01월 31일 -

"2월 발생하는 산불이 큰 피해 낳아···철저한 대비 필요"
전국적으로 2월에 발생하는 산불이 큰 피해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정희용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10년간 겨울철 산불 발생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산불로 2,553ha의 산림이 불에 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679ha와 비교해 피해 면적이 3....
권윤수 2026년 01월 31일 -

[백투더투데이] “스키장 가다가 밤새우겠다” 1970년~80년대 스키장
요즘은 스키가 일반 시민들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로 인식되지만 1970년대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경제의 성장과 함께 스키장 사업이 시작됐지만 용평리조트처럼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해 대구와 같은 남부 지역에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고, 가격도 비싸 소수 엘리트와 수도권 중...
윤영균 2026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