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키가 일반 시민들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로 인식되지만 1970년대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경제의 성장과 함께 스키장 사업이 시작됐지만 용평리조트처럼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해 대구와 같은 남부 지역에서는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고, 가격도 비싸 소수 엘리트와 수도권 중산층의 전유물처럼 생각됐죠. 1975년과 1980년 용평스키장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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