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백투더투데이 대구MBC NEWS

[백투더투데이] “총 대신 낫과 빗자루’ 1980년~90년대 대구 제2군사령부

윤영균 기자 입력 2026-01-25 10:00:00 조회수 22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2군사령부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제2 야전군사령부로 창설됐다가 이를 줄여서 ‘2군사령부’라고 불렀죠.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등 후방 지역 방어와 작전을 주 임무로 하다 보니 전방에 비해 ‘대민 지원’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청소는 물론 농번기에는 추수도 거들고 헌혈도 하며 국민과 함께했는데요, 2030년쯤에는 대구시 군위군으로 장소를 옮길 예정입니다. 1983년과 1987년, 1989년, 1991년, 1993년, 1994년 제2군사령부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 # 백투더투데이
  • # 대구
  • # 제2군사령부
  • # 대민 지원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