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를 통해 부동산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 의지를 거듭 강조하는 가운데, 야당인 개혁신당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되는 오는 5월 9일까지 정부와 여당 인사들이 집을 팔아야 시장이 정부 정책을 신뢰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냈는데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민주당 의원 165명 중 다주택자는 25명입니다. 강남 4구에 주택을 보유한 의원은 20명이며, 이 중 11명은 거주하지 않고 임대를 놓고 있습니다."라며 이들이 5월 9일까지 자신의 주택을 팔지 않는다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어요.
네, 정책을 만든 정부와 여당이 솔선수범해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국민들에게 정책에 대한 가장 확실한 믿음을 주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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