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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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주말
2월의 첫째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지방은 어제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3.9도, 포항 영하 1, 안동 영하 7.8, 춘양 영하 9.7도 등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습니다. 오후에는 구름 조금 끼는 날씨에 낮기온은 대구가 7도까지 올라가는 등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올라가겠습니다. 휴일인 내일...
윤영균 2002년 02월 02일 -

대형화물차 사고 고속도로 정체-재송
고속도로에서 유리 십여톤을 싣고 가던 대형트럭이 소형트럭을 들이받아 유리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쯤 영천시 북안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337km 지점에서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56살 윤 모씨가 몰던 18톤 트럭이 사고로 갓길에 서 있던 52살 김 모씨의 3.5톤 트럭을 들이...
윤영균 2002년 02월 02일 -

환경위반 고발하겠다고 협박 돈 뜯어
공장을 돌아다니며 환경위반사항을 관공서에 고발한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6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61살 김 모씨에 대해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0년 8월 칠곡군 지천면 50살 박모 씨가 경영하는 착화탄 공장에 들어가 환경위반사항을...
윤영균 2002년 02월 02일 -

세금계산서 위조해주고 2천만원 챙겨
세금계산서를 위조해 주고 2천만원을 챙긴 5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사문서위조와 사기 등의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중동 54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 혐의로 35살 도 모씨를 찾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해 6월 덤프트럭 운전사 38살 석 모씨 등 3명에게 부가가치세 신고에 필요...
윤영균 2002년 02월 02일 -

R]지하철 역에 트럭 전복
◀ANC▶ 어젯밤 대구의 한 지하철 역 앞 도로에서 28톤 트럭이 전복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마침 드나드는 사람이 없어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고가 난 것은 어젯밤 10시 50분. 울산으로 선박용 엔진부품을 옮기던 41살 이 모...
윤영균 2002년 02월 02일 -

지하철 역 앞에서 트럭 전복돼
지하철 역 앞에서 28톤 트럭이 전복돼 싣고 있던 10톤짜리 짐이 지하철 역과 인도에 쏟아졌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해안 지하철역 앞 도로에서 울산시 울주군 41살 이 모씨가 몰던 28톤 트럭이 커브길을 돌다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의 트럭에 실려 있던 10톤짜리 엔진부품 세개가 해안역 ...
윤영균 2002년 02월 02일 -

R1]골목길 2중주차로 몸살
◀ANC▶ 대구 시내 어디나 주택이나 상가밀집 지역의 이면도로는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더구나 모자란 주차공간때문에 좁은 골목길 양쪽에 주차를 하면서 길을 막아 출·퇴근길은 물론 대낮에도 곳곳에서 체증을 빚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상가가 밀집해 있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도건협 2002년 02월 01일 -

R]가짜휘발유 억대 유통
◀ANC▶ 가짜 휘발유를 유통시킨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제조공장으로부터 가짜 휘발유를 1리터에 600원에 공급받아 거의 정상가격으로 주유소에다 팔아왔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한 페인트 공장. 그러나 이 업체에서 만든 물건은 가짜 휘발유 였습니다. 공...
김철우 2002년 02월 01일 -

포항R]포철 코크스 공장 직업병 잇따라
◀ANC▶ 포항제철의 코크스 공장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했던 근로자가 암과 백혈병에 걸려 직업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포철은 그러나 정확한 역학조사에 나서기는 커녕 학계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축소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포항 정미정 기잡니다. ◀END▶ ◀VCR▶ 포항 제철 용광로의 연료인 코크스 제조 공장. 이 과...
2002년 02월 01일 -

저녁]5억원대 필로폰 공급책, 투약자 검거
5억원대에 이르는 필로폰을 중국 등지에서 들여온 40대와 필로폰을 투약한 30대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시가 5억원 정도인 필로폰 190그램을 중국 등에서 몰래 들여온 혐의로 대구시 중구 태평로 41살 홍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말 홍씨로부터 필로폰을 ...
윤영균 2002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