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2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큰 폭 상승···1월 입주율도 상승
2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2026년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인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2026년 2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98.9로 1월보다 13.8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역별로 수도권(89.4→101.3, 11.9p...
도건협 2026년 02월 10일 -

대구 경찰, '고의 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피해 부풀리기' 수법 보험사기 일당 43명 검거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수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보험 사기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대구경찰청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등 43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17년 1월부터 5년여에 걸쳐 38차례 고의 사고를 낸 뒤 사고 내용을 조작하고, 피해를 부풀리는가 하면, 운전자를 ...
한태연 2026년 02월 10일 -

"중소기업, 설 자금 평균 2,630만 원 부족"···10곳 중 3곳 "1년 전보다 설 자금 사정 곤란"
중소기업 10곳 중 3곳은 2025년보다 설 자금 사정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소기업중앙회가 2026년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819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 조사'를 했더니 2025년 설보다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는 응답이 29.8%로 ‘원활하다’는 응답(19.9%)보다 10% 포인트가량 높았습니...
도건협 2026년 02월 10일 -

의대 몇 명 늘어나나?···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2월 10일 오후 결론
당장 2026년 대학입시부터 적용될 의대 증원 규모가 2월 10일 오후 나옵니다.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학년도 대입부터 적용하는 의대 정원을 확정해 발표합니다.지금까지 알려진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는 4,262명에서 4,800명 규모입니다.공공의대와 신설 의대를 통한 600명가량 제외하...
조재한 2026년 02월 10일 -

[약손+] 피할 수 없으면 늦춰라! ‘노화 시계 되돌리기’ ⑧‘저속 노화’를 위한 습관
인간이라면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숙명이 바로 ‘노화’입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저속 노화’라는 표현이 화제가 되는 등 해마다 한 살씩 나이는 먹어도 신체 나이는 더 젊어지거나 노화를 더디게 늦추는 방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화’를 멈추는 생활 습관과 건강 비결에 관해 소화기내과 전문의 박언...
김은혜 2026년 02월 10일 -

[속보] "'펑' 소리에 불"···경북 경산시 하양읍 저유소 탱크 화재
2월 10일 오전 7시 50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의 대한송유관공사 옥외 탱크에서 불이 났습니다.'터지는 소리가 난다, 탱크에 불이 붙었다'는 등 관련 신고가 30여 건 넘게 119에 접수됐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5대, 인력 51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불은 유류 저장 탱크 덮개 위에서 시작됐고 ...
윤태호 2026년 02월 10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 잇단 논란으로 당내 갈등이 당정 갈등으로 확대
조국혁신당과 합당 문제를 두고 당 내부 갈등을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2차 특검 후보 추천 논란까지 겹치며 대통령이 강한 유감을 보이는 등 내홍이 커지자,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정청래 당대표에게 국정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는데요.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부와 청와대가 아무리 ...
보도국장 2026년 02월 10일 -

[만평] 국민의힘, 친한계 압박 수위 높이면서 지방선거 준비?···제대로 될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한 지 11일 만인 2월 9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제명을 결정하며 친한계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요, 당내에서는 윤리위를 통한 계파 갈등이 심화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지방선거 채비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지방선거 체제로...
보도국장 2026년 02월 10일 -

[만평] 정부, TK 행정 통합 특별법 핵심 조항 '불수용' 의견···껍데기뿐인 행정 통합 우려
국회에 발의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에 대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가 권한과 재정 이양을 담고 있는 핵심 특례 조항 대부분에 대해 '수용 불가' 견해를 냈는데요,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불수용 조항을 살리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지역민의 우려는 커지고 있는데요.이창용 지방분...
보도국장 2026년 02월 10일 -

경북 포항 장성동 산불···사유림 0.2ha 소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서 산불이 나 사유림 0.2ha가 소실됐습니다.산림청은 2월 10일 화요일 새벽 1시 9분에 포항시 장성동 산불 신고가 접수됐고, 소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 1시간 10여 분 만에 껐다고 밝혔습니다.산림과 소방, 경찰은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26년 02월 10일